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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이란

저작시기 2006.12 | 등록일 2007.01.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모든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원할 것이다.
그럼 행복의 기준은 무엇일까? 그리고 사람마다 행복을 만족하는 정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아란 천지 만물에 대한 인식이나 행동의 주체로서의 자기를 말한다. 즉 타아와 구별되는 나 자신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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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모든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원할 것이다.
그럼 행복의 기준은 무엇일까? 그리고 사람마다 행복을 만족하는 정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아란 천지 만물에 대한 인식이나 행동의 주체로서의 자기를 말한다. 즉 타아와 구별되는 나 자신이다.

행복의 주 성분이 안락과 희열이라고 필자는 말하면서 전자는 수동적, 후자는 능동적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나는 질문을 던지고 싶다. 안락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 항상 수동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안락한 상황을 즐길수 있는 것은 그만큼 여유가 있다는 것이고, 진정으로 여유를 즐긴다는 것은 이전에 어떤 것을 이미 성취한 후의 결과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안락 속에서의 쾌락도 능동적일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아무생각 없이 쾌락만을 즐기는 것은 분명 수동적인 행복이고, 자아가 흐릿해졌기 때문에 행복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럼 진정 행복한 삶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지금의 행복을 계속 누릴 수 있을까. 순간에 갇혀 있어서 행복한 미래를 확신할 수 없거나, 그릇된 자의식에 집착되어있는 것들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다.

그래서 진정한 행복은 동시에 진정한 자유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그럼 자유란 무엇인가? 분명 모든 사람들은 자유로움을 꿈꾸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로또 대박의 주인공으로 백일몽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그럼 부는 행복한 삶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을까? 부는 소비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이고, 소비의 즐거움을 통해서 행복한 자유를 누릴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멋지게 포장된 나 자신에 잠시나마 행복해 질 수 있지만, ‘텅 빈 충만’을 느끼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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