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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물관 견학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농업박물관 수기입니다.

본문내용

집 가까운 곳에 서대문이 있어서 서대문 주변의 농업 박물관에 대해 알고 있었다. 한번도 들어가 보지 않았지만 겉 건물 모습을 많이 보았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농업 박물관 자리에 새로운 시설과 함께 농업 박물관을 2005년 4월 신축한다고 해서 대규모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서대문역에 있던 농업 박물관 자리에는 큰 건물이 들어서고 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서대문에 농업박물관을 가보라고 해서 당황했다. 내가 혹시 잘못 본 것은 아닐까하며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결과 서대문에 있던 농업 박물관은 8호선 강동구청역 농협서울지역본부 2층의 자리로 잠시 이전하고 있었다. 그런데 홈페이지에는 이전했다는 얘기만 있고 서대문역에서 이전했는지 여부에 대해 나와있지 않아 교수님이 가보라는 그 박물관이 맞는지 알아보는데 고생했다. 서대문에 있을 때보다 찾아가기가 불편해져서 힘들었지만 깔끔하게 전시되어 있고 실제적 농사짓는 모습이나 농기구들이 사실적으로 전시되어 있어서 좋았다. 교수님께서 농업 박물관 밖에는 여러 모종들이 심어져 있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 거라고 하셨는데 새로 이전한 박물관에는 그런 정성이 없어서 아쉬웠다.
★http://museum.nonghyup.com → 농업 박물관의 홈페이지로 찾아가는 길 안내와 옛 서대문 박물관에서 전시했던 모습을 3D로 감상할 수 있게 해주었고 박물관의 연혁이나 여러 행사들을 제공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농업 박물관은 오랜 농업 국가로 조상 전래의 값진 농경 문화유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보존 및 연구를 통해 선조들의 지혜와 얼을 배우고, 전통 문화 창달에 일조코자 1987년 11월에 3천 여점의 농업 유물을 가지고 설립하였다.
농업 박물관은 농업이 인간의 생존을 근본으로 유지시켜주는 가장 중요한 생명창고로 어떤 첨단문명도 농업의 기반없이 생명의 문제를 외면하고서는 무의미하고 무가치한 것으로 농업발전의 온고지신의 계기와 농업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는 발전적 역할을 하는 장소로 인식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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