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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vs달러화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7.01.06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환율의 움직임(WHAT)

환율이 급하락??(WHY)

환율하락의 영향(HOW)

앞으로는?(FUTURE)

목차

환율의 움직임(WHAT)

환율이 급하락??(WHY)

환율하락의 영향(HOW)

앞으로는?(FUTURE)

본문내용

최근 환율의 움직임이 심상찮아 보인다. 세계적인 달러화 약세바람이 원-달러 1110원대가 무지면서 50개월 이전으로 추락시켰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한국 수출에 큰 보탬이 된 환율이 외환위기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당국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심리적 저항선이었던 달러당 1110원선이 힘없이 무너졌다. 2000년에도 원-달러 환율이 1100원선을 위협받은 것이 있지만 곧바로 반등했다. 이번환율 하락추세는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외환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환율 급락으로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에선 금리와 주가도 동반 하락하였다.

환률 하락세는 무엇보다 세계적인 달러 약세 흐름에서 비롯됐다는 게 시장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호전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됐지만 미국의 쌍둥이-즉, 경상수지와 재정수지의 적자에 대한 불안감이 달러 약세 흐름을 돌려놓지 못했다. 부시 행정부의 감세정책도 달러 약세를 부채질했다. 세금을 깎아주면 소비가 늘어 결국 경상수지 적자가 더욱 커질 것이란 우려가 확산됐다. 중국도 위안화 절상에 대비해 달러 팔자에 나서 달러 하락세를 부추겼다. 채권시장에선 3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이 지난 주말보다 0.05% 포인트 내린 연 3.51%로 마감됐다. 또 3년 만기 회사채는 0.06% 포인트 떨어진 3.95%를 기록했다.
주식시장에선 종합주가지수가 14.57포인트 떨어진 846.11로, 코스닥은 2.52포인트 떨어진 340.18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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