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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인간관계라고 말을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중요한 인간관계에 대한 TIP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목차

1부.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2부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관계의 발전-
3부.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지속되는 만남-

본문내용

모든 일 뒤에는 관계가 있다.

문제해결의 3단계
1. A(Accepting) : 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자기 문제를 인정한다.
2. C(Choose) : 많은 대안을 창출하고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을 선택한다.
3. T(Taking action) : 선택한 해결책을 활용하고 실천한다.


1부.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1. 첫인상, 관리하기 나름이다.

사람들이 어떤 값을 추정할 때 초기 값에 근거해서 판단하는 것을 `닻 내리기 효과`라고 한다. 닻을 내린 곳에 배가 머물듯이 처음 입력된 정보가 정신적 닻으로 작용해 전체적인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은 사람을 평가할 때도 똑같이 관찰된다.

첫인상은 웬만해서는 바뀌지 않는다. 정보치리 과정에서 초기 정보가 후기 정보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며 이를 `초두효과`라고 한다.

좋은 인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1) 첫인상은 사진처럼 한 번 박히면 바꾸기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2) 좋은 행동을 하기보다 나쁜 행동을 하지 않으려 애쓴다.
3) 한 번 나쁜 인상을 주었다면 몇 배의 좋은 행동을 보여준다.

2.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이성적인 판단은 생각처럼 그리 주도적인 기능을 하지 못한다. 우리의 선택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에 의해 좌우된다. 엄미랗게 말하면 객관적인 정보들은 감정적인 선택을 정화시켜주는 보주 자료에 불과하다. 모든 선택은 감정이 좌우한다는 사실을 먼저 인정해야 한다.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논리에 앞서 감성을 터치하라.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을 설득할 때 이토스, 파토스, 로고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 이토스는 전달하는 사람에 대한 인격적인 측면으로 설득과정에 60% 영향을 미치고
2) 파토스는 감정적인 측면으로 설득에 30% 영향을 미친다.
3) 로고스는 논리적인 근거나 실증적인 자료 등으로 설득에 10% 영향을 미친다.
설득은 호감을 사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이토스) 그 다음에는 상대방의 감정에 호소한다(파토스). 그리고 행동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를 제공한다.(로고스) 그런 다음 상대방이 마음을 바꾸지 않도록 다시 이토스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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