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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학실험]액체의 몰질량 측정 결과보고서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1.0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일반화확 실험 중
액체의 몰질량에 관한 결과보고서입니다.

목차

▣ 실험 목적 및 개요
▣ 실험결과
▣ 결과에 대한 토의

본문내용

▣ 결과에 대한 토의
분자량 측정 장치라는 기구를 통해 실험을 하게 되었다. 측정값을 계산한 결과 근소한 차이지만 실제기체와 이상기체가 특정요인에 의해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수 있었던 실험이었다.
메탄올의 첫번째 실험은 문헌치와 작은 오차를 보인다. 하지만 두번째와 디에틸 에테르 같은 경우 엄청난(?) 오차를 보이고 있다. 특별히 잘하고 잘못한 것도 없이 무난하게 실험에 임했다고 생각하지만 오차가 많이 생겨 나름 아쉽다. 오차의 원인에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나름대로 몇가지를 간추려 보았다.
계산을 하기 위해 쓰여진 이상기체 이론은 끓는점의 20℃ 위에서 유효하게 접근한다고 한다. 하지만 실험에서 쓰여진 메탄올의 끓는점은 약 64℃이고 실험에서의 온도는 82℃에서 실행되었다. 그리고 온도가 일정해진 상태에서 액체를 주입했어야 했는데 온도 변화를 늦춰주는 비등석의 역할이 부실했는지 전열기를 통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키기가 쉽지 않았다.
미약하지만 압력계의 오류도 있었다. 같은 실험반 전부의 압력계가 각기 다른 값을 나타내었다. 또 실험도중 내부와 외부의 기압이 틀려서 오차가 발생했을지도 모른다. 메탄올을 가지고 두번째 실험을 할 때는 주사기를 손잡이 부분을 끝까지 꽉 누르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첫번째와 두번째 실험은 같은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차이가 난거 같다.
주사기 내부의 액체가 전량이 소모 되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을 수도 있다. 디에틸에테르는 한번만 실험했으니 모르겠지만 매탄올 같은 경우에 0.1ml를 정확히 맞추었다고 생각했는데 주입한 뒤 질량을 측정했을때 첫번째와 두번째는 서로 다른 값을 나타내었다.
장치내 유리 주사기에 잔여물이 존재 했을 수도 있다. 혼자만의 실험 기구가 아니고 비슷한 날짜에 많은 사람이 실험을 하다 보니 특정 물질의 잔여물이 남아있어 섞이면서 고유의 값을 나타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기체가 다른 곳으로 새어 나가지 않았을까 한다. 고무마개를 통해 주입한다 하더라도 오래된 기구이다 보니 어느정도의 노후가 있었을것이다. 주사기와 바늘을 연결하는 부분 역시 견고하지 못할수도 있고, 장지 내부에서도, 특히 온도계를 꼽는 부분에서 기체가 나갔을 수도 있다.

참고 자료

Raymond Chang, 일반화학 4판, McGrew Hill, 2006년
화학실험7판, 아주대학교출판부,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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