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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호프 커뮤니티교회 이야기-데일 겔로웨이 저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1.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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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의 저자인 데일 겔로웨이 목사님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뉴호프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 목사로서 평신도가 중심이 되는 소그룹 목회를 발전시켜 개척 후, 19년 동안 6,000명까지 교회 성장을 이루었다. 그는 또 에즈베리 신학교의 성서 설교학과 교회 리더십을 위한 비즌센터의 소장이기도 하다.
이 책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한 가지 지혜를 주셨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것은 교회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돌보는 친밀한 목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소그룹 목회만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을 성취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이다. 그의 이러한 신념에 의하여서 뉴호프 커뮤니티 교회의 소그룹은 시작될 수 있었다.
왜 소그룹인가? 라는 질문에서 “우리는 미래의 리더를 훈련하고 가르치기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소그룹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들은 새교우들이 등록할 경우, 가능하면 빨리 소그룹에 참여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으며, 소그룹에서 ‘가족의식’이 생겨나고, 그들의 개인적인 필요들이 충족되며, 그들의 잠재적인 목회 능력이 나타나는 것을 본다고 했다.
뉴호프 커코뮤니티 교회가 생겨나는 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람은 한국에 있는 조용기 목사님이다. 그는 조용기 목사님의 교회에서 그 모델을 찾았다. 그는 조용기 목사님의 모델을 이해하는 만큼 이것을 미국에 이식하기로 했다. 물론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반대자들이 많이 있었으나, 그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평신도 목회자들을 세우는 비전을 끈질기게 납득시켰다. 그것은 그들이 한정된 인원의 소그룹 내에서 목회적 소명과 심방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그 구성원들을 보살피는 일까지 하도록 하자는 것이었다. 그는 그렇게 될 경우, 충분한 수의 평신도 리더들이 생겨나 있어 그가 있거나 없거나 간에 목회적 보살핌에 대한 교인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비전이 성취될 경우, 그는 교인들의 필요가 충족되는지를 걱정하지 않고도 마음놓고 일정 기간 교회를 비울 수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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