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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사]베토벤 에피소드 일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5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베토벤의 생애와 그의 에피소드입니다.
흔히 찾기 힘든 자료입니다.
기존의 베토벤에서 좀더 색다른 레포트를 원하신다면 선택하세요^-^

목차

<성격의 배경>
< 싹이 노란 아이 >
< 천재의 건망증 >
< 근엄한 베토벤의 익살 >
< 베토벤의 산수 실력은? >
<요양지에서 생긴일>
<어린 시절>
<베토벤의 피아노 레슨>
<일상생활>
<베토벤과 신틀러>
<베토벤의 9개 교향곡과 9번 교향곡 징크스>
<`불멸의 여인`은 누구?>
<죽음>
<베토벤과 다른 음악가>
< 베토벤은 예술가의 위상을 높인 최초의 음악가
< 베토벤의 교향곡에 얽힌 몇 가지 이야기들 >
<베토벤의 서곡 중 가장 잘 알려진 명곡인 [에그몬트]>
<운명>
<영웅>
<엘리제를 위하여>
<소나타 14번 `월광`>

본문내용

그는 1770년 독일 서부의 도시 본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가 궁정 음악가였기 때문에 베토벤도 모차르트처럼 어릴 때부터 아버지한테서 음악 을 배웠다.
베토벤의 집안은 풍족하지 못하였다. 지나치게 술을 좋아한 그이 아버지는아들 베토벤을 모차르트처럼 키워보려는 욕심으로 음악 교육을 엄하게 시켰다. 방문을 걸어 잠그고는 몇 시간이라도 계속해서 피아노를 치게 했다.
4세 때부터 아버지로 부터 건반 악기를 배운 베토벤이 7세 때쯤 에는 벌써 대중들 앞에서 연주 할 수 있을 만큼 숙련 되었다.그는 13세때 벌써 궁정 극장 오르간 연주자가 되어 아버지 뜻대로 가계를 돕기 시작했다.
베토벤은 4년 후인 17세때 오스트리아의 빈으로 가서 처음으로 모차르트를 만났다. 그는 이때 피아노 를 멋지게 연주하여 모차르트로 하여금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러나 베토벤은 그의 어머니의 병때문에 다시 본으로 돌아왔다. 귀행 직후 어머니는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런 속에서 그의 아버지는 날마다 술로써 세월을 보냈고, 베토벤이 두 어린 동생을 돌보며 생계를 꾸려 가야 했다.
베토벤은 자신의 기구한 운명을 저주했다. 그는 매사에 비웃음을 보냈고, 점점 침울해졌다. 불같은 성격과 거친 말 버릇 때문에 극장 연주자들은 물론 주위 사람들로 부터 곧잘 `미친녀석`이란 소리를 들었다.
베토벤은 22세때 다시 빈으로 갔다. 그는 여기서 마침내 피아니스트로 인정을 받았고 인기도 얻었다. 그이의 피아노 기교는 열렬한 음악 애호가인 칼 리히노프스키 공작을 매료시켰다. 공작 부처는 베토벤을 자기 저택으로 초대, 1년에 600프로린(당시 약 300달러)의 연금을 주고, 사교 클럽들에도 소개했다. 베토벤은 화려한 옷을 입고 호사스런 마차를 타면서 최고의 찬사와 경의를 한몸에 받았다.

베토벤의 나이 20대 후반, 그는 이런 생활에 곧 현기증을 냈다.
"내가 이세상에 온것은 안락한 삶을 즐기기 위함이 아니라 위대한 일을 성취하기 위함이다. " 폭발적이고 거만하게 보이는 베토벤의 천성적인 기질은, 그로 하여금 모든 사교계로 부터 발을 끊게 했다. 이때부터 그는 우울증 환자처럼 은둔 생활에 들어 갔다.
어느날 한 숙녀가 베토벤에게 모차르트의 오페라를 보러 가자고 청했다. "싫소." 그의 대답은 간단했다. 자신의 독창성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도 다른 사람의 음악을 듣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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