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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론머맨을보고....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7.01.0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론머맨을 보고 쓴 감상문
A+ 맞은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론머맨을 보기위해 인터넷이나 dvd를 찾아보았는데.. 아주 오래전에 영화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1992년 영화였는데, 그 당시 컴퓨터기술도 그다지 발전하지 못했는데, 인공지능에 관한 영화라고하니 어떻게 만들었고 인공지능이 어떻게 보여질까 많이 궁금했다.
영화를 보면서 제일 먼저 느꼈던 것은 지금보다는 많이 발전하지 못한 컴퓨터 그래픽의 기술이었고, 게임화면이나 가상현실 모습은 약간의 촌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내용 만큼은 진지하고 무거운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지루하지 않고, 무척 흥미로웠다.
처음에 침팬지에게 인공지능 실험을 하는 모습을 보았을때는 너무 신기하고 정말 가능할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인간인 좁에게 실험을 할 때에는 뭔지 모를 느낌과 생각에 빠져 들었다.
저런 가상현실 기술이나 뇌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약물들이 발전하여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도 있겠지만, 그런 기술발달로 인해 결정적으로 피해를 보는 것은 바로 그런 기술을 개발한 인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정신지체를 가진 좁도 맨 처음에 약물투여와 함께 여러 교육과 뇌의 발달하지 않은 부분을 인위적으로 개발 시켰을때는 긍정적인 면을 많이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인간들의 끝없는 욕심으로 인해 좁에게 프로젝트 5라는 공격성 실험을 하는 것을 보고, 또 실험을 당한 좁에게 초능력적인 염력이 생기며 계속 자기스스로에게 프로젝트5 실험을 하면서 욕심내는 것은 인간의 끝없고 부질없는 그 무언가를 보여주려는 것 같았다.
그래픽은 조금 약한 면이 있었지만. 영화에서 보여 주는 모든 가상현실 세계나 표현들은 생생하게 내 머릿속에서 상상될 수 있었다.
이처럼 인공지능에 대해서 쉽게 느낄 수 있고 공감갈 수 있게 만든 영화는 드문 것 같다.
그때 당시에는 전혀 가능성이 없게 느껴졌을 저런 기술들이 2005년인 지금 많은 부분이 비슷하게 발전되어 있는 것 같다.
여러 장비를 머리에 쓰고 가상현실처럼 느낄 수 있는 곳을 보며 게임을 한다든지 하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모습일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보니 인간의 뇌나 여러 호르몬, 마인드 등 모든 것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가능해질 수도 있을 것 이다. 물론 그런 가상현실 기술은 좋은 쪽으로 사용을 해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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