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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계 소설 분석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의 개념 및 범주에 있어 ‘판소리계 소설’이라 불리는 명칭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본 후, 이 두 장르의 형성과정 및 선후관계와 더불어 판소리의 미학적 측면을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
1. 판소리계 소설의 개념 및 범주
2.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의 형성
3.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의 선후 관계
4. 판소리 미학의 본질

Ⅲ. 나오며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판소리’는 민속연예(民俗演藝) 양식으로 종합예술의 형태를 지닌 구비 문학이다. 이는 광대가 고수(鼓手)의 장단에 맞추어 이야기를 전달한다는 점에서는 서사적인 요소가 두드러지고, 창이 중심이 되어 율문적(律文的)인 요소가 두드러진다는 점에서는 시적인 요소를 지니어, 한 마디로 구비 서사시라 할 수 있다.
반면에 ‘판소리계 소설’란 판소리 사설이 독서물로 정착, 유통되면서 이루어진 소설, 즉 ‘설화 → 판소리사설 → 고전소설’의 형성 과정을 지닌 소설이다. 이러한 ‘판소리계 소설’은 소설의 내용이나 형식을 중심으로 규정한 말이 아니라, 그 내용이 판소리로 불리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중점을 두어 편의상 붙인 명칭으로 소설과 판소리가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양자 간의 관계가 이루어졌으리라고 보고 있다. 이렇게 정의된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에 있어 이번 발표문에서는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의 개념 및 범주에 있어 ‘판소리계 소설’이라 불리는 명칭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본 후, 이 두 장르의 형성과정 및 선후관계와 더불어 판소리의 미학적 측면을 살펴보고자 한다.

Ⅱ.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
1. 판소리계 소설의 개념 및 범주
“판소리계 소설”이란 소설의 개념과 범주에 있어 지금까지는 <춘향전>, <심청전>, <흥부전> 등과 같이 판소리로 불려지고 있는 일군의 작품에 대해 “판소리계 소설”이란 명칭을 부여하고 있다. 여기에서 이런 용어문제에 대해 몇 가지 사실을 검토해 보면 “판소리계 소설”의 범주를 설정하게 된 일차적 요소는 소설과 판소리와의 관계이지만 그것은 다시 다음의 몇 가지 세부적 구분을 고려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각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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