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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청바지를 읽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세상청바지를 읽고 쓴 보고서 입니다.
단순 줄거리 요약이 아닌 저자의 주장에 대한 반대의 논리를 펼치면서 현재 우리나라가 가야할 방향에 대한 저의 의견을 쓴것입니다.

A받은 보고서 입니다.*^^*

본문내용

성장과 분배의 문제는 성장을 우선시 하는 성장론자들과 분배를 우선시하는 분배론자 사이에서는 성장과 분배의 문제는 뗄 수 없는 문제가 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양극화현상이 심화되면서 정부에서는 성장과 분배에 대한 문제를 제기 하면서 이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방안을 여러 가지로 고안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을 시키는 것은 저자가 주장하는 바처럼 쉽지가 않다. 정부도 현재 성장을 발전을 시켜면 분배의 쪽에 소홀하게 되고 분배 쪽에 신경을 더 쓰면 국가의 성장에는 큰 영향이 따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가 아마도 성장과 분배를 동시에 충족하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하다.
저자는 여기서 “성장과 분배의 문제는 경제학자들의 측에서 좌우되는 것으로 경제학자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해결을 하는 것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성장과 분배의 문제를 효율과 형평을 동시에 달성하는 선택의 문제” 로 보고 있다.
저자에 의하면 “성장과 분배의 문제는 양자택일적인 것이 아닐 서로 결합된 문제로 이해되어야한다” 고 한다. 이런 저자의 말은 부정을 할 수 없는 논리이다.
또한 저자는 “성장과 분배에 있어서 소득의 불평등 분배 구조가 작용할 것은 분명하다” 고 한다. 결국 저자는 소득의 불평등으로써 성장과 분배가 동시 추구가 어렵고, 결국은 효율성과 형평성의 문제해결을 해야 한다고 한다. 나는 결국 성장과 분배 문제가 나라의 경제 성장문제와 복지문제로 바라다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 이유는 성장은 결국 나라의 1인당 국민총생산인 GNP의 성장률로 측정이 되며, 이것이 ‘높을수록 잘사는 나라=성장이 잘되어지고 있는 나라’ 로 생각 할 수 있다. 그리고 분배는 결국 국민들에게 나눔의 문화 즉. 복지혜택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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