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마케팅 소주처음처럼VS참이슬FRESH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005년 하반기에 소주 처음처럼의 인기가 주춤하였다.
처음처럼의 인기에 대응하는 참이슬의 대응전략때문이라고 보고
최근 소주시장의 특징과 원인을 살펴보았다.

목차

1. 처음처럼의 상승세 주춤

2. 소주시장의 경쟁 구도

3. ‘처음처럼’의 성공적 마케팅전략에 대한 ‘참이슬 fresh`의 대응
1) 저도화
2) 가격경쟁
3) 주요고객 공략
4) 모델
5) 판촉전

4. 결론

본문내용

2006년 2월 두산이 20도 소주 신제품 ‘처음처럼’을 출시하면서 최근 소주시장의 저도화 추세를 주도하였다.
이에 따라 진로 및 기타 지방 소주업체들도 신제품 또는 기존제품의 리뉴얼을 통해 저도 소주 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였다.
저도 소주 출시로 소주의 고객층이 20~30대의 젊은층 및 여성고객으로 확대되고, 신제품 출시로 마케팅이 강화되어 소주 출하량이 증가하였다.
소주시장이 커지면서 소주업체 간 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해오던 두산 ‘처음처럼’의 상승세가 멈췄다.
대한 주류공업협회가 집계한 소주 판매실적에 따르면 2006년 10월 두산의 ‘처음처럼’ 전국시장점유율이 10.9%로 9월 11.3%에 비해 0.4% 포인트 줄어든 것이다.
수도권 시장에서도 ‘처음처럼’은 10월 점유율이 17.6%로 9월 18.4%보다 0.8% 포인트 빠졌다.
반면 8월말 경 출시된 ‘참이슬 fresh`의 판매량이 2개월 13일만에 1억병을 돌파하는 국내 소주사상 최단기간 최다판매량 신기록을 세웠고, 이는 `참이슬’ 출시 당시 6개월만에 달성한 기록을 4개월이나 앞당긴 것이다.
진로는 ‘참이슬 fresh’ 출시 이후 시장에서 탄력을 받으며 9월 점유율 50.2%에서 10월 51.0%로 0.8%포인트 높아졌다.
이는 출시 시점부터 상승세를 이끌어온 처음처럼이 진로 참이슬 fresh의 대대적인 반격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