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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고

목차

Ⅰ. 서
1. 『화성남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이하 『화성남자』로 표기한다.
한국에 오다
2. 『화성남자』이야기

Ⅱ. 본
1. 긍정적 - 공감 100%
2. 부정적
(1) 공감으로 끝
(2) 계속된 반복
3. 배운 것

Ⅲ. 결
1. 난 남자가 아니야
2. 맺음말

본문내용

Ⅰ. 서
1. 『화성남자』한국에 오다
『화성남자』는 미국에서 1991년 출간된 이후, 전 세계 40여 개 국에서 출간되었다. 이후 우리나라에 1993년 말에 번역해 출간되었다. 하지만 99년부터 본격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입소문을 타고 매년 10만부 가까이 나간다고 한다. 처음에는 여자와 남자의 사랑을 위한 교과서로 이용되었지만, 차츰 인간 관계론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데다, 스테티셀러이다. 이러한 데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생생하면서도 실용적인 사례가 그 비결이다.

2. 『화성남자』이야기
남자와 여자는 태어날 때부터 서로 다르니,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살아야 다고 주장한다. 책에서는 남자는 미스터 수리공, 여자는 가정진보위원회로 표현하는가 하면, 동굴에 들어가는 남자와 우물인 여자, 고무줄인 남자와 파도인 여자 등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 실용적이면서도 쉽게 서술해 놓았다.

Ⅱ. 본
1. 긍정적 - 공감 100%
이 책의 저자인 존 그레이는 수없이 많은 상담사례와 인간관계 세미나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사랑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화성남자』는 먼 옛날 화성인과 금성인이 만나자 마자 첫눈에 반해 함께 즐기다, 지구에 정착한 뒤, 서로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 사실을 망각한 때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남자는 수리공, 여자는 가정진보위원회 라고 한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공감을 필요로 하는데, 남자는 여자가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바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로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을 한번 보자. 「여자들에게는 자기의 감정을 상대와 함께 나누고 그의 이해와 배려를 피부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나온다. 맞는 말이다. 여자인 나도 이렇게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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