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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관람 후 감삼문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1.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미술감상이란 수업을 통해 전시회나 갤러리 방문후 작가의 개인전을 보고나서 쓴 7장의 리포트 입니다. 사진은 물론 작가의 생각과 줄거리가 알찬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 보고 찾아주세요

본문내용

인사동의 노암 갤러리에서 11월 8일부터 열린 'the underwater story'라는 박정화 작가의 작품전에 다녀왔다. 내가 이 작가의 전시회에 다녀온 이유는 우리가 수업시간에 교수님에게 보고 듣던 유명화가의 작품들은 우리 스스로가 그 작품의 유래, 작품형태나 기법 등에 대해 조예가 많지 않은 이상 잘 알 수 없을 것이다. 유명화가의 진품이 아닌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위 작가의 그림은 일단 친숙함이 먼저 들었기 때문이었다. 왜냐하면 작가는 친구의 소개를 통해 만난 나의 벗이며, 위 작가의 그림을 보면서 일반적으로 그림과 같은 예술에 둔감한 나와 같은 일반인들에게 작품에 대해 좀 더 폭넓은 일면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1주년 기념으로 프랑스 최고의 전성기였던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대표적 회화 70여점을 만날 수 있는 루부르 박물관의 최초 한국전이 전시되고 있으며, 가까운 천안의 아라리오에서는 ‘버나드 마틴’이라는 독일의 작가 개인전 ‘지나버린 기회’가 전시중이다. 유명화가의 작품을 코앞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평생에 기억이 남을 좋은 추억이기는 하지만 우선 작품을 좀 더 쉽게 다가가기 위해 박정화 개인전에 다녀온 소감을 써 보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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