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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10년 후 한국, 개혁의 덫 서평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10년 후 한국과 개혁의 덫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경영과 무역관련 과를 수강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문내용

10년 후, 한국이라는 책을 읽었다. 우리나라와 이 나라에 사는 우리들은 어떤 모습, 어떤 생활을 하게 될 것인가. 과거도 현재도 모두 중요하지만 사람이 가장 의문을 품고 알고자 하는 것은 역시 ‘미래’에 속하는 일들이다. 전망과 비전 역시 미래를 겨냥한 말들일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는 과연 10년 후의 우리 세계에 대해서 어떤 말을 하고 싶은 것일까?
큰 느낌을 받을 수 없던 책의 제목에 비해, 내용은 확실히 색다른 책이었다. 명료성이 결여된 책 제목에 한이 남는다. 좀 더 뚜렷하게 자신의 뜻을 세울 수 있는 제목이었다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하는 바이다. 물론 10년 후, 한국이라는 제목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경제의 위기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촉구하는 만큼 모호한 제목보다는 책의 내용을 함축한 제목을 써서 독자들의 마음을 잡아당길 수 있었으면 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처한 16가지의 상황을 보여주고, 그 원인과 이후 10년 뒤의 모습, 그리고 이에 대한 대안을 명료하게 제시한 책이다. 자유주의 경제학자 공병호 박사가 우리의 생존과 직결되는 ‘먹고사는’ 문제와 관련하여 10년 뒤의 한국 사회의 모습을 진단했다. 그가 던지는 날카로운 메시지는, 내가 처한 현실, 우리의 기업에 닥칠 미래, 그리고 우리 사회가 가고 있는 방향은 어떠한지를 냉철하게 반성하도록 이끈다.
반면 ‘개혁의 덫’이라는 책은 외환 위기 이후 우리 경제의 격변 과정을 지켜보며 저자가 신문, 잡지 그리고 인터넷 매체에 실은 글과 인터뷰를 모은 책이다.
‘10년 후, 한국’은 개방, 개혁의 측면이 크게 자리 잡은 한편 ‘개혁의 덫’은 개방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주장으로 현재 사회에서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해서 집어내고자 하였다.
이번 과제는 두 가지 책의 의견을 비교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담아내는 것이다. 나는 두 가지 책 중에 공병호의 ‘10년 후, 한국’에 비중을 두고 써나가도록 할 것이다.
다음은 두 책의 저자인 공병호와 장하준의 생각을 여지없이 볼 수 있는 책 내용 중 본문의 한 단락이다.

참고 자료

개혁의 덫, 10년 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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