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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교육

저작시기 2003.09 |등록일 2007.01.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독일문화 수업을 받으면서 작은 소논문식으로 정리한 레포트입니다.
독일의 아동교육과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해 비교 분석하여, 그 차이점에 대해 논한 것으로,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와. 본 을 독일식 교육에 대하여 레포트를 쓰고자 하시는 분께
참고용으로 좋을 듯 합니다.

목차

Ⅰ.서론

Ⅱ.본론
1.독일의 아동교육
(1) 취학 전 아동교육
(2) 초등교육

2.한국의 아동교육
(1) 취학 전 아동교육
(2) 초등교육

3.차이점

4.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Ⅲ.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독일의 아동은 만 6세에 초등교육기관인 그룬트술레에 입학한다. 이때부터 중등교육과정이 끝나는 만 18세에 이르기까지 12년간 의무교육이 실시된다. 초등교육은 그룬트술레에서 4년간 실시하고, 만10세부터 학생들은 중등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그 다음에는 대학으로 대표되는 고등교육기관에 진학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그룬트술레의 4년을 마친 뒤 각자의 진로에 따라 하우프트술레. 레알술레, 김나지움등의 학교로 진학한다.

한편 한국의 아동은 8세에 초등학교에 진학하며 6년간 의무교육을 받고 이후에 중고등하교 3년씩을 다니게 된다. 한국의 경우 중학교를 졸업하고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고 특목고, 실업계, 인문계 등으로 나뉘게 된다.

독일과 한국의 교육제도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괄목할 만한 점은 아이들의 진로 결정시기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이는 각 나라의 초등교육의 차이가 불러온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나는 독일과 한국의 초등교육을 비교분석하고 어떻게 4년 만에 진로를 결정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고, 독일의 교육제도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겠다.

1.독일의 아동교육

(1)취학전 아동교육
유치원(Kindergarten)은 독일이 처음으로 실시한 제도로 킨더가르텐이라고 한다. 18-19세기에 아동교육기관은 원래 기본적인 성경공부를 시키거나 초기 산업화의 역효과로 나타난 궁핍한 어린이들의 복지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1990년대 초 서독에 있는 유치원의 약 1/3이 정부(보통 지역사회)가 설립한 것이다. 그 밖의 유치원들은 사립인데 이들 중 대부분은 교회가 설립한 것이다. 서부독일 지역에만 2만 4천여개가 있는 유치원들은 교회, 자선단체, 지방행정기관, 기업에 의해 운영되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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