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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교육열참고 자료와 분석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7.01.0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본문내용

사교육 정도
< 1인당 사교육의 종류와 소요 시간 >
1) 학생 10명 중 7명이 어떤 형태로든 사교육을 받고 있다.
전체 조사대상 학부모의 73.3%가 사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응답했다. 사교육을 받는 경향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비슷하게 높고 중학교와 인문계 고교로 갈수록 약간 떨어지며 실업계 고교에서는 28%만이 사교육을 받는다.

2)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경우)자녀들이 받고 있는 사교육의 수(종류)는 평균 2개3) 정도이다.
-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2.1개로 가장 많고 이어서 이어 중학교, 인문계 고교, 실업계 고교의 순으로 낮아진다. 그리고 유치원은 중학교와 비슷하다.
-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많고 이어 광역시, 중소도시, 농어촌의 순으로 나타난다.
- 아버지학력이 높을수록 여러 개를 하고 있다.
-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여러 개를 한다.
- 부의 직업이 전문직과 사무직일수록 여러 개를 한다.
- 모의 직업이 전문직과 전업주부일수록 여러 개를 한다.

3) 평균 사교육 학습시간
- 자녀의 주당 사교육 평균 학습시간은 6.80시간이고 표준편차는 7.04시간이다.
-학교급별로는 중학교에서 7.8시간으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초등학교 7.2시간, 인문계 고등학교 6.3시간, 실업계 고교 7.09시간으로 나타나며, 유치원이 4.9시간으로 가장 적다. 이러한 결과로 보아 중학교 학생들의 주당 사교육시간이 다른 학교급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고 할 수 있다.
-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많고 이어서 광역시, 중소도시, 읍․면 지역의 순으로 나타난다.
- 부학력과 모학력에 따른 차이는 없다.
-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사교육 학습 시간이 많아지지만 특히 소득수준이 600 ~1000만원대에서 가장 많다.
- 부와 모의 직업이 전문직일수록 다른 직업에 비해 자녀들의 사교육 학습 시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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