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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새싹채소와 식생활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7.01.0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본론에 앞서
2. 어린잎 채소(Baby leaf)
3. 새싹채소에 대하여
4. 대표적 새싹채소
5. 들깨싹과 브로콜리싹에 대하여

본문내용

거세게 불어온 웰빙 열풍으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면서, 먹거리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같은 농산물이라도 유기농이란 이름이 붙은 쪽에 더 손길이 자주가고, 거주지, 운동 등 거의 모든 생활에서 ‘건강’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패스트푸드 같은 기존의 먹거리에서 건강을 생각하는 먹거리를 점점 찾습니다. 저도 올해 군대를 제대하고, 웰빙 열풍에 휩쓸려 몸에 좋은 먹거리들을 찾아다니곤 했었습니다. 기억나는 것이 이번에 주로 다루게 될 “새싹채소”입니다. 새싹채소는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이쁜 모양새에 가지고 있는 영양 또한 풍부하다고 합니다.
이번 과제에서 저는 새싹채소. 자그마한 먹거리가 지닌 영양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요즘 대형 할인 매장 식품 코너에서는 알록달록한 ‘새싹 채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새싹 채소’란 씨앗을 발아시켜 그 싹을 먹는 채소를 말한다. 콩나물, 숙주나물, 무순이 바로 새싹 채소.
최근에는 메밀싹, 알팔파에 이어 브로콜리싹, 적양배추싹, 다채(비타민)싹과 유채싹 등을 모듬으로 담아 파는 ‘새싹 샐러드’가 가세해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여종의 어린 잎 채소도 ‘햇순 샐러드’나 ‘베이비 리브 샐러드’란 이름표를 달고 투명 팩 포장에 담겨 선보이고 있다.

2. 어린잎 채소(Baby leaf)

외국에서는 새싹채소를 재배하는 것을 `키친가든(Kitchen garden)`이라고 하여 집에서 쉽게 키워서 먹는 생활원예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국의 농가에서 집앞 텃밭에 간단한 채소들을 심어 직접 재배해서 먹던 것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키친가든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채소 중 가장 맛있고 영양이 가득한 어린잎만을 수확하여 샐러드로 먹는 채소를 `베이비리프(Baby Leaf)` 라 합니다. 아직 국내에서 정확한 명칭은 정해지지 않았기에, 여기서는 `어린잎채소`로 부르겠습니다..


어린잎채소(baby leat)란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채소 중 가장 맛있고 영양이 가득한 어린잎만을 수확하여 샐러드로 먹는 채소를 말합니다.
어린잎채소는 본엽을 3∼4매나 5∼6매까지 길러 수확해 먹는 것들 중에서, 아주 작게 기른 것들을 따로 분류합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지는데, 새싹채소와 새순채소 입니다.
새싹채소는 옥수수싹·알팍파싹·무싹 처럼 떡잎과 배축을 먹으며, 새순채소는 도라지순·더덕순·인동초순처럼 순을 먹습니다.

* 새순: 나무의 가지나 풀의 줄기에서 새로 돋아나온 연한 싹.
* 새싹: 씨,줄기,뿌리 따위에서 처음 돋아나는 어린 잎이나 줄기.

대표적 새순채소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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