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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궤를 통해 본 조선왕실의 국가의례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1.03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는 한국근세사라는 전공수업에 제출하였던 레포트입니다

의궤에 관해서 자료조사를 많이해서 작성하였으니

조선왕실 문화에 대해 관심있으신분들은 많이 참고해주세요

목차

1.머릿말

2.본론
(1)의궤의 정의와 편찬 목적

(2)의궤 편찬의 역사

(3)의궤의 제작과 구성 요소

(4)의궤의 보관

(5)의궤의 종류와 내용

(6)왕실의 주요 행사와 의궤
①태실의궤
②가례도감의궤
③어진의궤

3.맺음말

본문내용

1.머릿말
의궤란 간단히 말하면 조선시대에 왕실이나 국가의 주요 행사의 내용을 정리한 기록이다. 의궤는 조선 후기 정치사, 경제사, 생활사, 미술건축사, 수공업사 등 여러 측면에서 많은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기록문화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의궤를 통해서 조선왕실의 국가 의례를 알아 보고자한다.

2.본론
(1)의궤의 정의와 편찬 목적
의궤는 의례(儀禮)의 궤범(軌範)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비슷한 의례가 반복적으로 시행될 때, 앞 시기에 있었던 의례를 참고하면 의례집행이 원만해지고 시행착오를 막을 수 있어 의례의 궤범이 되는 의궤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국왕의 혼인을 비롯하여 세자의 책봉, 왕실의 혼례. 왕실의 장례와 같이 국가나 왕실의 중요한 행사가 많이 있었다. 국가의 주요 행사를 의례라 하여 이를 다섯 범주로 나누었으며 오례(五禮)라 칭하였다. 오례는 일정한 격식에 의해 그 의식이 집행되었으며, 이를 위해 의례의 규범을 기록해 놓은 것이 국조오례의다.
국조오례의는 국가의례의 큰 골격을 설명해 놓은 것으로 의례가 있을 때마다 표준서로 참고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은 몇 가지 한계가 있었다. 첫째, 의례의 세밀한 시행 절목이 결여되어있고, 둘째 도설도 극히 초보적인 것만을 수록하고, 활자본이므로 도설에 천연색을 넣을 수 없었다. 셋째, 국가의례 중에는 오례에 포함되지 않는 것도 적지 않았다. 따라서 각종 의례를 원만하게 집행하기 위해서는 원론적인 국조오례의를 참고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의궤를 편찬하게 되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의 모든 사항을 기록으로 남겨 두었고, 행사가 끝나면 즉시 의궤청(儀軌廳)을 설치하여 의궤를 편찬하였다. 즉 국가적 행사를 준비하고 관리하는 전담 기구를 설치하여 행사의 전말을 기록하고, 반차도라는 그림을 수록한 후 의궤라는 보고서를 편찬하여 국왕 및 관련 기관에 보고한 다음에야 행사의 전 과정이 마무리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조선시대의 기록문화의 중심이 의궤이다. 국왕이 수행하는 궁정 가운데 경비가 많이 소요되는 국가 행사를 대상으로 제작되었던 의궤는, 행사의 내역 일체를 빠짐없이 기록하여 공개함으로써 철저했던 조선시대 기록정신의 단면을 보여주었다. 즉 행사 기간 중에 국왕이 내린 명령서, 업무를 분장(分掌)한 관청 간에 오간 공문서, 업무의 분장 상황, 업무 담당자의 명단, 행사 또는 공사에 동원된 인원, 소요 물품, 경비의 지출 내역, 유공자에 대한 포상 상황이 모두 기록됨으로써 국가의 재정이 낭비되거나 딴 곳으로 전용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의궤는 기록과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 종합적인 행사 보고서라고 할 수 있으며, 의궤는 중국 등 다른 나라에는 없는, 우리만의 독특한 책이다.


2.본론
(1)의궤의 정의와 편찬 목적
의궤는 의례(儀禮)의 궤범(軌範)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비슷한 의례가 반복적으로 시행될 때, 앞 시기에 있었던 의례를 참고하면 의례집행이 원만해지고 시행착오를 막을 수 있어 의례의 궤범이 되는 의궤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국왕의 혼인을 비롯하여 세자의 책봉, 왕실의 혼례. 왕실의 장례와 같이 국가나 왕실의 중요한 행사가 많이 있었다. 국가의 주요 행사를 의례라 하여 이를 다섯 범주로 나누었으며 오례(五禮)라 칭하였다. 오례는 일정한 격식에 의해 그 의식이 집행되었으며, 이를 위해 의례의 규범을 기록해 놓은 것이 국조오례의다.

참고 자료

김문식, 조선 왕실 기록문화의 꽃 의궤, 돌배게, 2005
한영우, 조선왕조 의궤, 일지사,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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