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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암보험의 미래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1.0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 암보험 가입이 어려워지고 있다

본론 : 1. 암 발생 현황

2. 암보험 상품 판매 감소의 원인

3. 대책

결론 : 요약

본문내용

서론

암 보험 가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암 환자가 급증하면서 지급 부담이 커진 보험사들이 암 전문 보험 판매를 잇달아 중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암보험을 판매중인 보험사들도 향후 판매 중단을 고려하거나 보장금액 한도를 크게 줄이고 있다. 또 발병률이 높은 암의 경우 지급금을 기존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이는 등 실제 혜택 범위는 날로 줄어드는 추세다. 11월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2개 생명보험사중 현재 흥국·LIG·미래에셋·금호·동부 등 11개사만이 18개 암보험 상품을 판매중이다. 생명보험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삼성·교보·대한 등 대형 3사는 지난해부터 지난 7월까지 암보험 판매를 잇달아 중단했고 나머지 중․소형사들도 순차적으로 판매하지 않고 있다.

암 전문보험을 판매중인 한 중소생보사 마케팅팀 관계자는 "암 발생률이 증가하면서 보험사 손해율도 점점 높아져 앞으로 암보험 판매를 중단할 수도 있다"며 "이미 암보험 보장 금액을 50% 줄였고 내년 1월부터 판매되는 상품은 발병률이 가장 높은 갑상선암, 유방암 진단 시에는 보장 금액을 기존의 10분의 1로 줄여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암보험 판매를 중단한 생보사들은 종신보험에 암보장 특약을 하거나 CI(치명적 질병)보험에 암보장을 추가하는 형태로 판매하고 있지만 특약으로 암보장을 받는 경우 암 전문 보험보다 보장 범위가 작고 보장 한도도 낮다. 특히 CI보험은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 주는 보험이므로 암이 발병했다고 해도 이 조건에 해당돼 보험금을 지급받기는 쉽지 않은 단점이 있다. 근래 암보험은 진단비, 입원비, 수술비, 요양비를 모두 지급하는 구조에서 진단비만 주는 형태로 바뀌었고 앞으로는 특약에서도 일정시기마다 보험료를 갱신하는 구조로 바뀌어 갈 추세다.

참고 자료

www.ki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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