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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옴의 법칙, 및 다이오드 특성 실험 보고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반 물리학 및 실험 옴의 법칙, 다이오드특성 실험보고서입니다
A+ 받았던 자료입니다.

목차

1.이론
2.실험과정
3.결과
4.분석및 토의

본문내용

1) 이론

① 옴의 법칙과 저항
온도가 일정할 때 도체에 흐르는 전류의 세기는 도체 양단에 인가된 전압과 비례하게 되는데 이런 사실을 독일의 과학자 옴이 19세기에 발견하셨다.
V ∝ I 이러한 비례관계를 등호로 나타내기 위해서는 비례상수를 도입하는데 이때 이 비례 상수 R을 전류가 흐르는 도체의 저항이라고 정의를 하고 단위는 옴(Ohm, Ω)을 사용한다.
도체에 인가된 전압과 전류가 V = RI 식으로 표현될 때 이것을 옴의 법칙이라고 부른다.
I는 전류(current), V는 전압(volt),R은 저항(resistance)을 나타낸다 여기서 전류 I의 단위는 A[ampere]이고 전압 V의 단위는 V[volt],저항 R의 단위는 Ω[ohm]으로 표시된다.
도체의 저항값(R)이 크면 클수록 전류를 잘 흐르지 못하게 하는 성질이 크다. 그러나 같은 도체라도 전류가 흐르는 단면적의 크기, 도체의 길이 물질의 종류, 모양, 온도 등에 따라 저항값(R)은 크게 변한다.
옴의 법칙은 가장 기초적인 법칙으로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으나 반도체를 이용한 다이오드나 트랜지스터의 경우와 같은 물질에 흐르는 전류는 반드시 이 법칙을 따르지 않으므로 옴의 법칙을 사용할 경우와 그렇지 않을 경우를 잘 구별해야 할 필요가 있다.

② 저항
전하의 연속된 운동을 전류라 하는데 전류는 도체를 통하여 흐를 수 있다. 즉 전류를 잘 흘릴 수 있는 도체는 저항이 적은 도체, 전류가 잘 흐르지 않은 도체는 저항이 높은 도체라고 말할 수 있다. 저항기는 일반적으로 그 값이 고정되어 있는 고정 저항기와 그 값을 일정한 범위 내에서 변화시킬 수 있는 가변저항기로 나눌 수 있다.
저항은 대개 색깔로 표시하며, 저항기 몸체 둘레에 네 개의 색 띠가 둘러져 있다. 색 띠를 읽는 순서는 저항 몸체 중심에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쪽을 기준으로 1색띠, 2색띠 순으로 색띠를 읽어가고, 그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을 때는 넑은 색 띠 또는 금, 은, 무색 띠가 마지막 색띠에 해당한다. 이들 색 띠 가운데 왼쪽에서부터 3개의 띠는 저항값을 나타내며 맨 오른쪽의 4번째 띠는 오차값의 정도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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