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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견학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06. 08. 28 ~ `06. 08. 31 4박5일간 일본여행 감상문입니다.

학교에서 12명을 선발하여 갔습니다. 저희 과가 기계전공이어서 기계 관련 박람회를 두곳
다녀온 것도 특징입니다. 각 장소마다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목차

아사쿠사 관음사(`06. 08. 28 / 1일차)
신도청 타워(`06. 08. 28 / 1일차)
WASTEC 2006 폐기물처리 및 자원재활용 국제전시회(`06. 08. 29 / 2일차)
동경대학교(`06. 08. 29 / 2일차)
2006 JAIMA SHOW 분석기계전(`06. 08. 30)
도요타 자동차 쇼룸(`06. 08. 30)
결 론

본문내용

■ 아사쿠사 관음사(`06. 08. 28 / 1일차)
○ 사전조사
- 628년 건립. 일본 도쿄 다이토구의 아사쿠사에 있는 사찰.

- 아사쿠사관음사[淺草觀音寺]라고도 한다. 628년 어부 형제가 바다에서 그물로 건져 올린 관세음보살상을 모시기 위해 건립하였다. 아사쿠사칸논지란 명칭도 관세음보살을 본존으로 모신 데서 유래한 것이다. 도쿄의 대표적인 사찰로, 24개 지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40~50명의 승려가 거주한다.

○ 견학후기
- 견학 첫 째날 일본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간 곳이다. 처음 도착했을 때의 느낌은 우리나라에 있는 여느 사찰과 다른점이 없었다. 하지만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서로 다른 두 종교가 한 장소에 존재한다는 사실이었다. 입구에 들어서자 오른쪽에는 신사가 있었고 불과 10미터도 떨어지지 않는 곳에 절이 있었다. 신사는 조상이나 위대한 사람 등 신도를 모시는 곳이고 절은 부처를 모시는 곳이다. 서로 모시는 신 또한 다르고 모양새도 다르지만 같은 곳에 존재하는데 가이드의 말을 인용하면 예전에 천황이 신사든 절이든 모두 똑같이 신을 모시는 곳이고 다만 모시는 신만 다를 뿐 성격은 같기 때문에 같은 장소에 두게 했다고 한다.
절 앞에는 사람 허리 높이의 향로가 있는데 그 향을 맡음으로서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큰 통이 있는데 그곳에 동전을 던진 후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도 있다. 절 앞이다 보니 신앙적인 부분을 많이 엿볼 수 있었다. 절 옆에는 상점들이 즐비했는데 여기서는 각종 관광상품과 음식들을 볼 수 있었다. 이곳에서 먹었던 100엔 짜리 튀긴 통만두는 정말 일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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