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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관을 다녀오고..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1.0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직접 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오고 쓴 감상문입니다.
총 다섯 작품으로 사진과 함께 제 소견을 쓴 것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나는 과천의 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왔다.
미술관에 들어가자마자 처음 본 것은 백남준의 <다다익선>이었다. 텔레비전으로 높게 쌓아올린 탑인데 TV로만 봤던 것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했다. 탑주위를 둥그렇게 올라가는 길이었는데 그곳을 따라 올라가면 전시실이 있다.
3, 4, 5, 6전시실을 보고 왔는데 나는 고전작품을 보고 싶었지만 현대미술관에서는 근대현대미술과 현대 드로잉 등을 전시하고 있었다. 3, 4전시실은 현대미술, 4, 5전시실은 현대드로잉을 전시하였다.
내가 본 거의 모든 작품들이 회화화, 추상화였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 않는 작품들이 대다수였다. 선하나만 그려놓고 그것이 작품이라고 걸려있었고, 어떤 것은 그냥 한지에 색을 입히기만 해놓고 전시하고 있었다.
또한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느낀 것은 흰 종이위에 큰 붓으로 여러 번 그은 것으로 이정도 쯤이면 나도 화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할 정도로 간단한 작품들도 많았다.
또한 제목과 그림이 연관되지 않는 것도 많았다. 그래서 오히려 작가가 의도한게 무엇일까하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
그래서 처음에 이 작품이 도대체 무엇인가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작품만을 보다가 먼저 내가 느낀 느낌 그대로 생각해보고 다음에 작품의 제목과 비교해 보기로 했다.

참고 자료

현대미술관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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