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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의 이미지 마케팅 전략-새로운 남성스타일의 선두주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영-이미지 마케팅 과목에서 기말고사 반영 레포트로 A+를 받은 것입니다. 연예인

목차

1. 조인성, 스타덤에 오르다
2.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은 반항아
3. 조인성, 그리고 메트로섹슈얼(metrosexual) 열풍

본문내용

■ 조인성, 스타덤에 오르다
2004년 방영하였던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2005년 방영하였던 ‘봄날’에서 조인성은 순수하고 착하기만 하였던 자신의 종전의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탈피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두 드라마에서 자유분방하고 어딘가 모르게 삐딱한, 돈 많은 부잣집 도련님의 캐릭터로 등장한다. 귀공자 같은 외모에 고급차, 그리고 댄디한 옷차림까지 어디 하나 빠질 것 없다. 자신의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관대하고 철부지 같은 순한 양이 되는 그런 남자다.

■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은 반항아
조인성이 두 드라마에서 맡은 인물은 부와 명예 모두 완벽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안하다. 그는 남성적이면서 강인함과 동시에 미소년의 순수함과 귀여운 면을 동시에 갖고 있다. 어딘가 모를 아픔에 여자들의 모성본능을 자극한다. 또한 그의 빨강색 코트와 모피 코트는 `부조화의 조화`의 극치다. 이 모습에 여성들은 흠뻑 빠져든다. 조인성은 이러한 야누스의 두 가지 얼굴을 갖고 있는 캐릭터에 여성성과 남성성이 혼재한 ‘메트로 섹슈얼’이라는 새로운 패션룩을 선보이며, 이는 그의 인기에 증폭제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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