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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와 주요한의 문학사적 위치 및 한국전쟁기 남북한의 시적 대응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1. 이광수와 주요한의 문학사적 위치에 대하여 서술하고,
2. 한국전쟁기의 남북한의 시적 대응에 대한 서술임.

목차

이광수와 주요한의 문학사적 위치에 대하여 논하라
1. 이광수에 대하여
2. 주요한에 대하여

한국 전쟁기 남북한의 시적 대응에 대하여 서술하시오
1. 시대개관
2. 시
(1)남한
(2) 북한
0. 참고문헌

본문내용

한국은 해방직후 미국과 소련의 주둔군에 의해 잠정적으로 구획된 38선이 이념의 경계로 고정되고, 남과 북에 각기 다른 정치이념이 뿌리내리면서, 또 다른 민족사의 단절을 체험한다. 1950년에 일어난 한국 전쟁은 바로 이러한 민족분단의 현실을 가장 뼈저리게 절감하도록 해준 역사적 비극이다. 그 결과로 남북 분단의 현실 속에서 정치. 사회적 모순이 확대되었고, 분단논리 자체가 민족의식의 내면에 자리 잡으면서 의식의 편향을 초래하여, 한국문화의 전반적인 풍토가 편협성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한국의 문학에 있어서 한국전쟁은 잃어버린 문학의 시대를 낳았다. 즉 문학 자체에 대한 열망마저도 상실하게 된 것이다. 한국의 전후문학은 전후 현실의 황폐성과 삶의 고통으로 개인의식의 내면으로 끌어들이고 있지만, 이데올로기의 허구성을 정면으로 파헤치지 못한 채 정신적 위축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다. 전쟁동안 대이동을 한 문인들은 ‘종군작가단’이라는 집단으로 전선에 나감으로써 이데올로기를 공통분모로 하는 집단의 성격을 띠게 되었다. 전쟁의 와중에서 겪은 처절한 참상과 희생 및 전후의 후유증은 인간의 삶의 본질을 천착하고자 하는 문인들의 관심과 직결되어 1950년대의 문학의 주요한 제재 및 주제로 다루어졌다. 특히, 자유와 평화를 희구하는 정신과 아울러, 공포와 불안을 안겨주는 어떠한 비인도적 행위나 사회적 부조리가 용납되어서는 안된다는 작가의식이 이 시기 문학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홍용희, "1950년대 남북한 시 비교연구, 경희대 석사학위 논문 1993
한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21. 22. 한길사 1994
정효구. "시를 통해 본 북한사회" 국토통일원 1989
이영섭. " 50년대 남한의 현실인식과 시적 형상" 평민사.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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