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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원예]민속과 풍습에 나타난 꽃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1.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양원예를 과목을 수강하면서 직접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A+ 받았고요^^
민속과 풍습에 나타난 꽃을 고찰적으로 설명하면서 이미지도 제시해 두었습니다.
많은 참고들 하세요^^

목차

1)머리말

2)민속과 풍습에 나타난 꽃
※ 낙화놀이
※ 꽃관
※ 꽃반지와 꽃쌈놀이
※ 꽃상여놀이
※ 꽃놀이춤과 꽃나비춤
※ 꽃말
※ 꽃문화제
※ 꽃샘추위
※ 꽃주술
※ 꽃굿

3)저의 의견

본문내용

1)머리말
꽃은 어느 누구에게나 친근한 소재로서 인간의 희로애락을 대변해줌은 물론 생활 속의 작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 더욱이 인간의 편리함에 우선한 산업개발로 환경파괴가 위험수위에 이른 현시점에서 꽃 사랑은 곧, 자연과 환경의 사랑이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꽃을 주제로 한 박람회, 전시회 등을 매년 개최하는 등 국민정서 순화와 문화의식 고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나라가 온대지방에 속해 있어 춘하추동이 뚜렷하기 때문에 긴 겨울을 지나 봄이 되어 꽃이 피면 온 국민들은 산야로 나와 꽃놀이를 하고 가을에도 꽃필 때는 꽃과 함께 즐거움을 나눈다.
봄에 꽃이 피면 젊은이들은 꽃을 뜯어 수효의 많고 적음을 내기하거나 꽃의 턱을 맞걸어 당겨 떨어지고 안 떨어지는 것으로 승부를 가리는 꽃쌈놀이를 즐겼다.
또한 처녀들은 제비꽃과 토끼풀로 반지를 만들거나 봉선화의 꽃잎을 괭이밥의 잎과 함께 찧어 손톱에 붙여 물을 들였다. 아이들이 긴 꼬챙이에 꽃나무의 가지를 묶어 노는 꽃방망이 놀이도 있었다.
이렇듯 꽃은 우리나라 민속과 풍습에 나타난다. 나는 이런 꽃이 나타난 우리나라 민속과 풍습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2)민속과 풍습에 나타난 꽃
※ 낙화놀이
낙화놀이는 서생들이 봄밤에 작시대회를 열 때나 사월초파일 관등놀이 때에 곁들여서 노는 불꽃놀이이다. 봄밤에 괴목껍질을 태워서 숯가루를 만든 후에 한지 주머니에다 채워넣은 불씨주머니를 여러 개 만들어서 시회가 열리는 주위의 나뭇가지에다 달기도 한다. 매달린 불시주머니에다가 불을 붙이면 속에 든 숯가루가 타면서 빨간 불꽃이 아름답게 떨어지는데, 서생들은 이때 시를 지으며 이 놀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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