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독후감]블링크(Blink)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순간 2초의 힘! 블링크[blink]를 읽고 난 감상문입니다.

목차

o 서론
ο 우리 사회의 블링크 사례
ο 직관이나 느낌이 모든 것은 아니다
ο 최근 사회적 흐름
o 블링크(blink)와 싱크(think)
o 어떻게 해야 할까?

본문내용

우리는 매일 생각(think)을 하면서 살아간다. ‘내게 주어진 프로젝트를 어떻게 하면 더욱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을까? 이번 휴일에는 무엇을 하며 보낼까?’ 하는 생각들을 끊임없이 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고민이나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 시간에는 과연 무엇을 하면서 보낼까?
바로 느낌을 갖는 것이다. 일상의 매 순간순간은 느낌과 짧은 판단의 연속선상에 있다. 길을 가다 멋진 이성을 보았을 때의 느낌이나 갑작스럽게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긴박한 상황이 다가왔을 때 더욱 왕성하게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어떤 업무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다보면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할 때가 많다. 갑작스런 기계의 오류나(영상물이 재생이 안 되는 경우나 마이크 작동의 문제 등) 발표 내용이 순간적으로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경우에 순간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순발력이 좋은 프리젠터의 경우 유연한 대처능력으로 청중이 그 문제를 눈치 채지 못하게 한다. 그 순간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까, 다음 순간은 어떻게 변화 될 것인가’ 생각하면서 판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다. 생각을 하는 순간 이미 늦어버리는 것이다. 그저 본능적으로 판단하여 이를 행동으로 연결시키게 된다. 이러한 짧은 순간에 드는 느낌과 생각, 통찰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제시한 책이 바로 ‘블링크(blink)`라는 책이다.
말콤 글래드웰이 지은 ‘블링크’는 아주 짧지만 강력한 첫 2초의 힘을 얘기한다. 2초 동안 무의식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순간적 판단의 과정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이 생각 체계를 조직화하여 의사결정 능력을 높일 수 있는지 밝히고 있다.
블링크(blink)란 무의식적으로 눈을 깜빡거리는 것을 의미한다. 누군가를 처음 만날 때나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첫 2초 동안 우리의 무의식에서 섬광처럼 일어나는 순간적인 판단을 뜻한다. 텔레비전의 채널을 돌리다가 순간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생겨서 계속 보게 되는 경우나 갑작스럽게 이성에게 호감이 가는 경우와 같은 개인적인 것에서부터 빠르게 변화하는 주식시장에서의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