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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성 검사와 척주 검사법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거예요.

목차

1.가동성 검사와 척주 검사법
2. 척주의 가동성 검사법
3. 가동검사에 병행되는 검사방법

본문내용

종전부터 일반적으로 실시되어온 척주 서블럭세이션(아탈구, 불완전 또는 부분적인 탈구) 검사법은 X선 척주 서블럭세이션 분석법과 촉진법이다.
그런데 X선 검사법은 사용에 제한을 받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서블럭세이션 검사법은 촉진법이다. 이러한 촉진법은 스태틱 펄페이션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정지해 있는 척주를 좌위, 앙와위, 복와위에서 촉진하여 척주의 서블럭세이션을 검진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스태틱 페이션만으로 척ㅈ 서블럭세이션을 검진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정확성도 떨어진다. 예를 들면 환자는 통증을 호소하지만, 촉진만으로는 척주 서블럭세이션을 완벽하게 검진할 수 없는 경우이다.
또한 정확성이 떨어지는 예로써, 천장관절의 한쪽이 PI장골(후방장골)이고, 다른 한쪽이 AS장골(후방좌골)로 불량정려 상태인 경우를 들 수 있다. 진성 서블럭세이션은 어느 한쪽인가, 양쪽 모두인가, 또한 양쪽 모두 대상성 서블럭세이션인지의 여부는 촉진만으로는 진단할 수 없다. 결국,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없으면, 효과적인 교정은 하기 어려운 것이다.
다른 예를 들면, 똑바르게 있어야 할 극돌기가 선천적으로 한쪽으로 만곡된 경우 또는 극단적으로 길거나 짧은 경우 등이다. 극돌기는 이러한 선천적 기형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기형은 체표에서 하는 촉진만으로는 추골의 심각한 불량정렬이라고 검진되어버린다. 만약 이것을 서블럭세이션으로 오진하여 카이로프락틱 치료를 한다 하더라도 기형의 교정은 불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극돌기가 선천적으로 만곡되 추골을 함부로 교정함으로써 새로운 서블럭세이션을 가져와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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