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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거예요.

목차

불소에 관하여..
1.불소는 어떤 물질인가
2.불소가 치약에 들어가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3.불소는 과연 충치예방에 효과가 있는가?
4.불소는 필수영양물질인가 아닌가
5.불소는 체내에 잔류하는가 아니면 완전 배출되는가
6.불소의 과다투입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은 없는 것인가?
7.염소투입은 반대하지 않으면서 불소 투입에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8.충치예방에 도움이 된다면 넣어도 무방하지 않는가?
9.반드시 수돗물에 불소를 넣어야할 절박한 요구가 있는가?
10.의료행위라면 그것을 누구에게나 강요해도 좋은가?

불소에 대한 찬성과 반대

수돗물 불소화 `충치 예방` VS `강제 의료`

본문내용

1.불소는 어떤 물질인가
우리들은 `불소`하면 먼저 `치약`을 떠올린다. `양잿물`하면 그것의 화학적 성질보다는 `독극물`이라는 인상을 받고, `납`하면 용도보다는 `중독`이 먼저 생각나듯이, 어떤 성분에 대해 일정한 선입관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불소`하면 친근감이 앞서는 이유는아마도 양치질을 시작하면서부터 치약과 관련돼 `치약`하면 불소가 떠오르기 때문이아닐까 생각된다.
이렇듯 친근감을 가지고 있는 `불소`라는 원소가 다름 아닌 `비소` 다음으로 독성이 강하고 `납`보다도 독성이 강하다는 사실에 접하게 되면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국어대사전에도 반드시 불소는 독성이 강하다는 사실이 기재돼 있다. 우리나라의 폐기물관리법에 규정된 `폐수에서의 오염물질의 처리기준`을 보면 불소는 청정지역에서 3ppm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1997년 4월부터 생산되는 불소치약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치약 뒷면에 반드시 다음과 같은 경고문을 부착할 것을 지시했다. "만약당신이 이 치약을 양치용 이상으로 잘못 삼켰다면 즉각 전문적인 도움을 청하거나 독물 중독 센터와 접촉하라." 그렇다면 왜 조심스럽게 접해야 될 독성이 강한 물질을 우리들은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일까?

2.불소가 치약에 들어가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사실 불소가 충치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불소가 부산물로 대량 배출된 것은 산업혁명 이후이며 그 처리에 골머리를 앓던 기업들에게 상업적 탈출구가 마련된 것은 1930년대에 들어서다. 불소를 함유한 물과 상대적으로 낮은 충 치율 사이에 연관관계가 발견된 것이다.
그래서 살충제나 쥐약 제조에 소량을 판매했던 불소폐기물의 대량 처리가 가능해졌다. 환경전문기자인 조엘 그리피스에 따르면, 미국에서의 수돗물 불소화의 첫 공식적인 제안은 1939년에 이루어졌으며 그 최초의 제안자는 의사도, 치과의사도 아닌, 불소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로 위협받고 있던 한 기업을 위해 일하고 있던 콕스라는 과학자였다고 한다. 그리피스는 또한 불소화 주장이 엄청난 자본주의적 속임수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참고 자료

http://www.chem.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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