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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당뇨병 케이스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당뇨병 케이스 내용입니다.

목차

DM, CRF
1. 당뇨병의 진단
2. 당뇨병의 증상
3. 당뇨병의 원인
4. 당뇨병의 종류
5. 신부전 (합병증)

Case study
1. 전반적 사정
2. 건강사정
3. 검사소견 및 치료현황

간호진단

본문내용

당뇨란 말은 소변에 당분이 있다는 뜻이다. 혈액 속에 녹아 있는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면 소변을 만드는 과정에서 포도당이 넘쳐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건강한 사람일 경우에는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가 약 180mg/dl을 넘게 되면 포도당이 소변으로 새기 시작한다.
이처럼 당뇨병이란 혈액의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서 소변으로 당이 흘러나가고 여러 합병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혈액의 포도당 농도, 즉 혈당은 혈액 100cc에 녹아 있는 포도당의 무게를 mg 단위로 표시한 것이다. 혈당이 100이라고 하면 100cc의 혈액에 100mg의 포도당이 녹아 있다는 뜻이다. 간혹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가 높지 않아도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당뇨병이 아니라 신장의 이상이 원인이다. 따라서 당뇨병의 진단은 반드시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
당뇨병의 진단 기준은 최소 8시간 정도 식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한 식전 혈당이 140이상이면 당뇨병이라고 정의하였지만, 최근에는 그 수치가 126으로 낮춰졌다. 식전 혈당이 126만 되어도 당뇨병의 합병증이 정상인보다 훨씬 잘 생기기 시작한다는 사실이 역학적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식전 혈당의 범위는 70~110이다. 식전 혈당이 111~125인 사람들은 공복 혈당 장애라고 하는데, 쉽게 말해서 장차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후보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식사와 관계없이 혈당이 200 이상일 때에도 당뇨병이라고 진단한다.
공복 상태에서 포도당 75g을 물에 타서 마시고 2시간 후 측정한 혈당을 가지고도 당뇨병을 진단한다. 이 때 혈당이 200 이상이면 역시 당뇨병이라고 진단한다. 140미만이면 정상인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이 혈당이 140 ~199이면 당뇨병도 아니고 정상도 아닌 사람들로 내당능 장애라고 하는데, 이 역시 공복 혈당 장애처럼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당뇨병은 합병증이 생기기 전까지 거의 증상이 박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그런데도 당뇨병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도 많다. 따라서 당뇨병에 대한 조기 진단은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정기적으로 혈액 검사를 통해 혈당을 측정해 봄으로써 당뇨병의 진단과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참고 자료

성인간호학, 탈출! 당뇨와 그 합병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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