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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적반항장애 상담사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공격적인아이 문제행동 아이 실태, 원인분석, 상담실태, 상담사례, 상담분석
적대적 반항장애 문제행동

목차

서론

본론
-문제행동실태
-아동의 공격성에 대한 고찰
-공격적인 아동의 상담전략
-공걱적인 아동의 상삼사례 고찰

결론

본문내용

아이들이 부모 품에서 벗어나 서서히 타인에게 관심을 보이게 되는 나이가 2∼3살쯤 된다. 아이들은 사람이 좋고, 함께 있고 싶고, 즐겁게 지내기를 원한다. 그러면서 차츰차츰 또래 친구들에게 눈길을 돌리게 되고 4∼5세쯤 되면 아이들의 사회성이 본격적으로 발달하게 된다. 그런데 이 시기의 아이들은 사고가 너무나 편중되어 있고 자기중심적이라 양보하고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또래들과 자주 부딪치게 된다.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즐거움도 느낄 뿐 아이라 갈등도 경험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나름대로 무언가를 터득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가를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배우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과정이 어떤 아이들에게는 쉽지 않다. 수업 중에도 참지 못하고 소리지르거나 아이들을 밀쳐버린다. 맞은 아이는 항의를 해 보지만 막상 당사자 본인은 죄책감은커녕 오히려 큰 소리를 치는 경우가 많다. "왜 맨날 나만 가지고 그러냐." "쟤가 먼저 그랬다"는 식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의를 주어도 그때뿐, 다시 손이 올라가고 급기야는 싸움이 시작된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골칫거리로 낙인찍히게 되고 어른들도 포기하게 된다. 이런 아이들의 특징은 잘 참지 못하고 충동적이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데 미숙하다. 물론 아이들이 대부분 이런 특징을 보이긴 하지만, 공격적인 아이들은 보통 아이들에 비해 정도가 심하다. 공격성이 심한 아이의 경우 일반상황에서 뿐만 아니라 놀이치료상황에서도 심각한 공격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텔레비전 안에서 총을 난사하거나 칼을 휘두르고 펀치볼을 마고 두들기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전쟁상황에서도 잔인하게 상대방을 죽이거나 마을을 폭파해 버리는 장면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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