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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론]천안아산역 내 택시영업구역 갈등 사례분석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협상의 사례연구
`천안-아산`역사에서 벌어진 천안측/아산측 택시조합의 갈등 논쟁과 협상일정을 분석하며
이러한 지역이기주의적인 갈등을 협상으로 풀어볼 방법이 없는지 모색해 본다.

목차

1. 천안.아산역을 둘러싼 ‘택시 영업구역’갈등의 배경

2. 주요 논쟁 및 협상 일정

3. 사건 요약 및 논점 정리

4. 해결방법의 모색

본문내용

1990년 6월 경부고속철도 건설계획 확정발표 당시 하행선 첫 중간 기착지는 천안이었다. 그런데 천안지역 역위치 선정을 위한 검토과정에서 천안경계에 붙어 있는 아산시 배방면 장재리에 역사를 건설할 것으로 결정이 되었고 이에 따라 부지의 96%가 아산시 관할인 것이 문제가 되어 아산시는 행정구역상 아산관할이므로 ‘아산역’으로 할 것을 주장하였고, 천안시는 이용객의 80%이상이 천안시민인 점을 내세우면 실제 생활권이 천안이므로 ‘신천안역’으로 할 것을 주장하며 갈등을 조장하였다. 이러한 갈등의 과정에서 우여곡절 끝에 ‘천안아산역(온양온천){이하 ’천안아산역}’이라는 길고 부자연스러운 명칭으로 일단락 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소송까지 벌이며 첨예하게 대립했던 두 지자체 주민 간에 아직도 앙금이 남아 2차적인 문제 발생기 서로 양보, 타협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대표적인 갈등의 문제로서 ‘천안아산역’에서의 ‘택시 영업구역’갈등이 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르면 택시의 운송사업구역은 시,군 단위 내에서 이루어지게 되어있으므로 행정구역상 아산에 위치한 ‘천안아산역’역에서는 천안소재 택시의 영업이 불법이 된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천안아산역’에서 아산시내까지는 13Km인 반면에, 천안시내까지는 2Km 정도이고, ‘천안아산역’ 이용 고객의 80%이상은 천안시민 또는 천안을 방문하는 사람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천안시 택시연합과 아산시 택시연합이 대립하게 되었고 갈등을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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