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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만든 사람-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성경이 만든 사람-백화점 왕 워너메이커를
직접 읽고 작성한 보고서 입니다
책의 줄거리와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줄거리
-소감문

본문내용

존 워너메이커는 1838년 필라델피아의 한 가난한 벽돌공 아들로 태어났다. 어릴 적 어머니는 옷을 만드는 일을 하셨다.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실타래를 사러 갔던 존은 실타래를 파는 가게 주인의 불친절함에 상처를 받는다. 그 사건을 통해 나중에 자신이 손님을 맞이할 때는 친절하고 기쁜 마음으로 맞아야겠다고 결심한다.
존은 가난하지만 성실하고 정직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존이 자란 마을은 발전이 더딘 곳이어서 교육 여건이 좋지 못한 곳이었다. 1847년 마을에 조그만 학교가 문을 열었고 그는 열심히 학교생활을 했다. 운동보다는 산수와 책 읽기, 사전을 찾는 일 등을 좋아했다. 존이 12살 되던 해 그의 가족은 인디애나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그는 더 이상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주일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존은 주일학교에서의 시간을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가 일하던 벽돌공장에서 심부름을 하며 아주 적은 돈을 벌었다. 그가 14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는 어머니와 칠 남매를 남기고 돌아가셨다.
신앙심이 깊은 그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이 목회자가 되길 바랐다. 존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떠오르는 대로 적고 하나씩 지우기 시작했는데 결국 남는 것은 사업가였다. 존은 단순히 돈버는 상인이 아닌, 모든 고객들을 행복하게 하고 친절과 정직으로 대하는 미래의 거상을 꿈꾸었다. 또한 비즈니스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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