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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테라피스트들의 관리에 따른 부작용과 그 해결책 모색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아로마 테라피의 정의, 역사 및 아로마 테라피스트들의 관리에 따른 부작용과 그 해결책 (마사지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 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아로마 테라피의 정의

2. 아로마 테라피의 역사

3. 아로마 테라피스트의 아로마 향 중독 가능성

4. 아로마 테라피 과정 중 아로마 향 중독 예방

5. 아로마 향 중독을 막기 위한 생활 습관

6. 독소 배출 아로마(데톡스 아로마)를 이용한 아로마 독소 제거

7. 스웨디시 마사지(Swedish massage)를 이용한 아로마 독소 제거

8. 림프 마사지를 이용한 아로마 독소 제거

9. 하이드로 마사지를 이용한 아로마 독소 제거

10. 결언

11. 참고 및 관련논문 요약

본문내용

3) 아로마 테라피 원액 정량 사용 원칙 준수
- 아로마 테라피는 한번에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효과가 높아지지 않기에 이를 고객에게 숙지시킴으로써 고객이 과다하게 사용할 것을 요구하는 일을 막는 한편으로 아로마 테라피스트도 사용 원칙에 따라 적정량만을 사용하도록 한다.


5. 아로마 향 중독을 막기 위한 생활 습관
코와 입, 그리고 피부(중피)를 통하여 흡수된 아로마 향은 혈액과 림프를 따라 면역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고 난 뒤에 호흡, 땀, 소변을 통하여 배출되는 과정을 거친다. 따라서 이러한 배출 시스템을 활성화 하여 아로마 테라피스트들의 향 중독을 막아낼 수 있다고 생각된다.

1) 호흡을 통한 배출 활성화
- 아로마 테라피를 시행하는 방은 완벽한 환기시스템이 필수적이다. 한 고객이 사용한 뒤에 다음 고객이 지난 향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아로마 테라피스트들의 건강을 위하여도 중요한 사항이다. 아로마 테라피를 시행하는 방의 환기를 철저하게 실행한다.
- 아로마 테라피를 1회 실시하고 난 후에 아로마 테라피스트들은 휴식 시간을 가지고 외부 공기를 흡입하거나 맑은 산소를 흡입함으로써 체내의 아로마 성분 배출을 습관화 한다.

2) 땀을 통한 배출 활성화
- 아로마 테라피를 시행한 후 체내에 축적된 성분을 땀을 통하여 원활히 배출하기 위해서 아로마 테라피스트들은 필수적으로 땀을 흘리는 운동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 운동을 통하여 땀을 배출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로마 성분 배출이 활성화된다. 또한 운동 과정 중에 수분을 충분히 흡수함으로써 체내 아로마 성분 농도를 낮추고 땀의 배출을 촉진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소변을 통한 배출 활성화
- 소변을 통한 배출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체내 배출을 높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찬물은 체내 성분의 배출을 촉진하고 녹차 등은 수분의 흡수와 함께 이뇨 작용을 촉진해 주므로 찬 녹차를 마심으로써 체내에 축적되기 쉬운 아로마 성분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참고 자료

Allergic contact dermatitis following exposure to essential oils
Occupational contact dermatitis in an aromatherapist
Allergic contact dermatitis from amorolfine cream
Allergic contact dermatitis from Laurus nobilis(Laurel) oil
Occupational allergic contact dermatitis from olive oil
Adverse reactions to fragr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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