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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데스리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분데스리가에 대한 전반적 설명입니다.
사진도 있습니다.
각구단에 대한 사진&설명되어있습니다.

목차

◆ 분데스리가
◆ 분데스리가의 팀 소개
◇ fc살케04 [2006년 11월 현재 리그 1위]
◇ SV베르더브레멘 [2006년 11월 현재 리그 2위]
◇ VfB 슈투트가르트 [2006년 11월 현재 리그 3위]
◇ fc 바이에른 뮌헨 [2006년 11월 현재 리그 4위]
◇ 헤르타BSC베를린[2006년 11월 현재 리그 5위]
◇ 보루시아도르트문트 [2006년 11월 현재 리그 7위]
◇ VFL볼프스브르크 [2006년 11월 현재 리그 8위]
◇ 바이엘04레버쿠젠 [2006년 11월 현재 리그 10위]
◇ SG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2006년 11월 현재 리그 11위]
◇ FC 에네르기콧부스 [2006년 11월 현재 리그 12위]
◇ VfL 보훔 [2006년 11월 현재 리그 16위]
◇ 함부르크SV [2006년 11월 현재 리그 17위]

본문내용

원래 분데스리가는 한 단어가 아니라 독일어의 Bundes 와 Lega가 합해진 말이다. Bundes란 ``연방``이란 뜻이고 Lega는 ``리그``를 뜻한다. 즉 독일 연방 리그를 뜻하는 말로 독일에서 연중 리그를 하는 모든 종목들은 ``분데스리가``로 말한다.(배구, 핸드볼 등의 프로리그도 분데스리가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경기 종목을 안붙이고 ``분데스리가``라고 하면 축구를 말할정도로 독일인들에겐 축구가 일반화되어 있다. 단순히 ``독일 리그``가 아니라 ``연방 리그``가 된 것은 독일 역사와 관계가 있다. 독일은 프랑크왕국 이후 신성로마제국 때부터 제후국들의 모임이었고 수백개의 제후국들이 있었는데 이것들이 정리되면서 ``통일 독일제국``이 완성되었고, 지금도 여러 연방들이 모여있는 연방국가다. 때문에 ``독일 연방 리그``인 것이다.

1부리그는 1분데스리가, 2부리그는 2분데스리가 로 불리고 1,2부는 각각 18개팀씩 속해서 리그를 펼친다. 분데스리가는 3부까지 있다. 리그는 크게 4지역, Nord(북), Wests dwest(서남서), S d(남), Nordost(북동) 로 나누는데, 이중 Nordost는 동독지역을 말하는 것으로 1990년 독일 통일 이전까지는 Nordost를 제외한 3개 지역으로 나누어서 리그를 벌였다.
독일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이탈리아나 스페인처럼 지역감정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 두나라처럼 심한 정도는 아니라서 서로의 라이벌 팀에게 졌다 하면 거리에서 폭동 난다던가 경기장 안에서 거의 전쟁상태가 벌어진다던가 하는 정도의 심한 사태는 웬만해선 발생하지 않는다.(물론, 우승을 결정짓는 경기같은 거라면 독일에서도 폭력사건은 발생한다. 이것은 세계 어디든지 마찬가지이지만...)

독일의 경기장 응원 방식은 ``앰프와 육성의 조화``라 불러야 할까? 지금까지 소개한 나라들과는 다르다. 한때(94년) 한국에서 시도되었었던 ``경기장 해설자``가 있는 경기장도 있고, 경기장마다 전속 아나운서가 있어서 한국의 경기장처럼 다른 구장 소식, 골 넣은 선수, 그 외의 여러 가지 안내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응원리드의 역할도 겸하기까지 한다. 선수들이 경기장에 입장할 때 선수들의 이름을 불러주는데 독일의 사회자들은 멋들어지게 불러준다. 한국의 관련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독일 경기장에 가서 이 사람들이 어떻게 관중들을 흥분시키는지 직접 보고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관중을 흥분하게 하는 음악과 함께 사회자인 남성의 걸쭉한 소리로 선수들을 불러주면서 경기의 열기는 높아진다. 응원 방식중에 경기장 사회자가 선수의 이름을 불러주면 관중들은 이것을 받아 성을 불러주기도 한다. 이것은 뮌헨1860 팀의 대표적인 응원 방식중 하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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