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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와 칼 아이칸의 적대적 M&A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내 적대적 M&A의 역사와 칼아이칸 KT&G 그 밖의 사례들 경영 토론 발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계적인 기업 사냥꾼 칼 아이칸이 KT&G를 공격하자 세간에서는 적대적 M&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적대적 M&A란 용어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상대방 기업의 반대를 무릅쓰고 인수합병을 추진하는 것을 말합니다. 파는 측과 사는 측이 서로 동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우호적 M&A와는 반대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97년 외환위기 당시 IMF의 요청에 의해 증권거래법 200조의 대량주식취득제한 조항에 대한 폐지효력이 발생함에 따라 적대적 M&A에 본격적으로 노출되었습니다. 2003년 소버린과 SK경영진의 공방전, 최근 KT&G와 칼 아이칸 사태, 포스코의 적대적 인수합병 가능성에 대한 제기, 삼성 물산의 적대적 인수 합병 방어를 위한 자사주 매입 등 국내 기업에 대한 적대적 인수 합병이 큰 화두로 제시로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 자본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에 노출된 것은 위에서 말했듯이 97년 이후로 아직 10년도 채 되지 않았고 적대적 인수 합병으로 경영권에 위협을 받은 선례도 SK와 소버린 사태일 뿐인데, 이제 겨우 두 번째인 현 상황에 우리나라 언론들은 호들갑을 떨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경영학을 배우고자 하는 우리들은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객관적이고 냉철한 눈으로 이 문제를 바라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적대적 M&A의 공략 대상이 되는 기업들의 특징과 공략가들의 목적,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러한 적대적 M&A가 국내 기업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이제부터 차근차근 토론해 보려합니다.
그럼 첫 번째 질문으로 적대적 인수 합병의 대상이 되는 기업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지엽적으로 묻자면 왜 칼 아이칸이 국내 수많은 기업 중 왜 하필이면 KT&G를 먹이감으로 선정한 것인지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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