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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과 문화콘텐츠-전통부적문화의 원형복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문화산업과 문화 콘텐츠 관련 레포트 입니다.

본문내용

사람들의 대다수는 현실에 불만족해 한다. 그와 동시에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기까지 한다. 선사시대 사람들이 하나의 상징물(비나 나무, 동물, 해 등)을 정하여 소원을 빌거나 성적인 것으로 대우하는 것은 현대시대 관점에서 어리석은 것으로 생각될 수 있다. 종교도 마찬가지이다. 종교의 탄생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선사시대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현실을 도피하고자 하는 마음, 소원의 성취, 무언가에 대한 의지, 염원 등 다른 유무형적인 것(영원성, 신비성, 성성, 영웅성)에 대한 기대대체이입의 모습은 이성의 이해이전에 심리에 기초해 잉여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 기원이 고조선에서 비롯된 부적 역시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신념에 기반한, 관습에 기반을 둔 우리의 전통중 하나이다.
현재에도 사람들이 부적을 믿던, 믿지 않든 간에(부적을 믿지 않는 종교를 믿고 있어서, 개인상 믿지 않는 것) 그러한 전통에 부여된 가치에 기대, 부적을 은근히 찾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 전통부적과 문화의 원형을 복원하는 것은 우리의 전통을 고이 지속함과 동시에 의무이다. 나아가 디지털 콘텐츠화 작업은 우리의 전통부적문화를 널리 알림과 함께 대중의 수요에 맞추기 위한 현대시대의 필요불가결 요소이다.
내가 문화원형 디지털콘텐츠화의 주제로 우리의 전통부적문화를 꼽아 분석한 것은 여기에 있다. 그 소재를 문화콘텐츠산업에 적용했을 때 드러나는데, 첫째로 ‘저비용 고효율‘의 측면이다. 부적의 제작과 보급에는 여타의 문화콘텐츠산업 소재보다 비용이 적게 들어 수월한 양상을 보인다. 여러가지(건강장수, 퇴귀귀신, 교통구급안전, 소원)의 부적을 현대화(상징, 캐릭터화), 대량화하여 판매하였을 경우 유행처럼 한때 퍼질 수도 있으나 특성상 지속될 수 있음을 예측할 수 있다. 또한 현대화한 그것을 예를 들어 인터넷등의 매체에서 블로그, 싸이등의 배경과 아이콘으로 상품화하였을 경우의 산업성과도 내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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