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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학 비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교육사회학의 주요 세가지 관점에서
교육문제 세가지 주제에 대한 비판을 한 것입니다.

목차

1. 영어 조기 교육,
이것을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2. 방과 후 학교
이것이 달성코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3. 영재교육
과연 올바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가?

본문내용

영어 조기 교육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영어교육을 실시하게 된 구체적인 배경은 모두 알 수는 없지만 아마도 사회에서 영어의 필요성이 점점 더 커져가고 있고, 현재 사람들이 영어를 많이 하지만 정작 영어로 대화를 한 마디 못 한다는 사실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어릴 때부터 언어교육을 하면 회화실력이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이다.
방과 후 학교
현재 ‘방과 후 수업’이 ‘방과 후 교실’과 다르게 운영된 것은 이제 시범학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올해가 2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이것은 사교육비 경감 차원에서 정부의 대폭지원과 개선 의지 아래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예전의 방과 후 수업이 학교 수업의 연장으로 보충수업의 이미지를 가졌던 것과 다르게 학교 수업의 연장이 아닌 그야말로 따로 방과 후에 하나의 학교를 다시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영재교육
우선 영재가 무엇인지 살펴보면, 영재라는 것은, 지능이 영재를 규정하는 유일한 기준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개 지능이 같은 연령층 중상위 2% 내에 속하는 부류를 말한다.
그들을 교육하는 방법이 바로 영재교육인 것이다. 이것은 특수교육의 한 영역으로써, 농아·맹아·지체부자유아·정신박약아 등의 교육에서와 마찬가지로 정상의 아이들과는 다른 특수한 방법으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효율적인 교육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그 필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참고 자료

이종각 『새로운 교육사회학 총론』(서울 : 동문사 2005)
조성일, 신재흡 『교육사회학』(서울 : 도서출판 학이당 2004)
Jeanne H. Ballatine 『교육사회학』김경식,이병환 옮김 (서울 : 교육과학사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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