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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의 메카니즘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1.0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골프 스윙의 시작 부터 끝까지 용어와 사진과 함께 정리 한 것 입니다... A+ 꼭 받으실거에요~~

목차

1. 어드레스
2. 테이크 백
3. 탑오브 스윙
4. 다운 스윙
5. 임펙트
6. 팔로우 스윙
7. 피니시

본문내용

1. 어드레스
어드레스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편안하고 안정된 자세를 만드는 것이다. 우선 자기 어깨의 넓이의 발을 벌리고 자연스럽게 선다. 이때의 어깨 넓이는 발의 안쪽 너비를 말한다. 손은 왼손부터 쥔다. 위쪽부터 쥐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아래쪽에서 손을 대도록 해야한다.

1) 편안하게 선다.
①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리고, 곧게 선다. 이때의 어깨너비란 발의 안쪽너비를 말한다.

② 설때는 볼이 날아가는 선에 대하여 평행하게 선다. 평행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를 확인할 때는 발끝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양발의 뒤꿈치를 연결하는 선을 기준으로 한다.

2) 허리를 구부린다.
등의 근육을 편채로 가볍게 허리를 구부린다. 등이 휘지 않도록, 가슴을 편채로 허리에서 아래쪽을 앞으로 구부린다. (히프를 뒤로 오리 궁둥이처럼 약간 빼면 등 축과 머리는 곧게 펴진 상태다.)

① 등이 고양이등처럼 휘거나 목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가슴을 편채로 허리에서 아래쪽을 앞뒤로 구부린다.

② 허리를 구부렸을 때 생기는 바지의 주름이 발밑에서 허리부근까지 항상 V자가 될 수 있을 정도로 한다.



3) 무릎을 가볍게 구부리고 가슴을 일으킨다.
빈틈없이 단단한 자세로 서기 위해서는 균형을 잘 잡지 않으면 안된다. 무릎을 가볍게 구부리고 가슴을 일으켜 서도록 한다.

① 허리를 구부리면 무게중심이 앞으로 기울기 때문에 균형을 잡아서 자연스레 엉덩이를 약간 내밀고 서서, 다리가 휘어지지 않도록 받쳐준다. 받치는 다리는 지면에 대해 예각의 각도가 되지만, 무릎에서 아래쪽이 지면에 대하여 수직이 되도록 가볍게 구부린다. 이렇게하면 하반신이 안정되어 움직이지 않게된다.

② 허리아래의 자세가 완성되면, 가슴을 약간 일으킨다. 등이 휘지 않도록 조심한다. 허리 조금 위쪽이 아프거나 압박감을 느낄 정도가 좋은 각도이다.



4) 팔을 수직으로 내려 완성
자세가 바로 잡히면 손은 지면에 수직으로 내린다. 그것이 클럽을 쥐는 손의 위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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