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감상문]국악공연(거문고) 감상문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3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거문고 공연 감상문 리포트 입니다.
국악 콘서트관련된 감상문 참고시 유용합니다.
공연에 쓰였던 음악 감상문과 공연 사진들도 많이 참고되어 있어서 유용한 자료입니다.

목차

공연을 보게된 계기

<공연모습>
① 이야기 하나
“ 거문고의 전설 알고 있니? ”
② 이야기 두울
깊은 숲속. 학 한 마리와 한그루의 오동나무 이야기.
③ 이야기 다시 하나
저도 거문고 가르쳐 주세요~네? ”

<연주곡목>
-총 8곡에 대한 감상평

<감상평>
-공연에 대한 최종 감상평

본문내용

공연을 보게된 계기

요즘‘전통의 재발견’이라는 테마가 급부상 하고 있다. 가요와 국악기의 절묘한 만남은 그 맛일 일품이라 주위의 관심이 예전과는 달리 많이 생겨나고 있다.
8월 중순. 나는 전통원 공연의 의상디자인 제의를 받게 되었고 결코 낯설진 않지만, 결국 낯선 국악 악기연주에 관해 호기심이 생겨 결국 이들과 첫 대면을 했었다.
그들을 만나서 공연의 목적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들의 가능성과 기대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들은 ‘거문고 팩토리’라는 이름으로 5명이 뜻을 모아 만든 연주 그룹으로써 거문고를 대중화 시키려는 의지와 목적. 그리고 우리악기에 대한 자긍심을 대중들에게 심어주기 위한 뜻을 가진 아이들 이었다.
나는 그 공연의 스텝이 됨으로써 그들과 함께 뜻을 모아 추구하려하는 목표를 도우려 했고, 나 또한 우리 악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복 돋기 위한 공부를 함 이었다.
내가 이 공연을 가지고 리포트를 쓰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처음으로 실제 접하는 거문고 연주. 신선한 충격, 하지만 아쉬운 점이 남는 공연. 그 아쉬운 여운을 가지고 있기에 언제든 발전 지향성 있는 모험. 이게 그 이유라 할 수 있겠다.

학이 알에서 깨어나고 노동나무가 새싹이었을 때 둘은 함께 자란다. 따스한 햇살, 더운 여름의 공 기. 가을의 쓸쓸한 바람, 낯선 겨울 의 추위에도 학은 오동나무 주위를 떠나지 않는다. 학은 4마리 다른 학들을 불러오고 오동나무 아래 는 그들의 안식처가 된다. 그렇게 천년의 시간은 흘러 학은 현학으로 변하고 현학은 자신의 예전 하얀 깃 털을 오동나무에 꽂아준다. 여느때 와 다름없이 현학과 친구들은 오동 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귀 신이 갑작스레 나타나고 현학은 힘 겹게 귀신과의 싸움에서 이긴다. 하 지만 크게 다친 현학은 결국 오동나 무 곁을 떠나게 되고 그 사이 오동 나무는 악기장 에게 베어져 거문고 가 된다.


돌아온 현학은 오동이 있었던 그 자리에서 애타게 오동을 찾지만
남는 건 밑둥 뿐....슬퍼하던 현학은 거문고를 발견하게 되고 그
거문고가 오동나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현학은 그 거문고에
징표를 주며 오동의 소리에 맞춰 노래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