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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와문화A+] 한중일 주거와 문화 비교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3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100원

소개글

한국 중국 일본 각각의 주거와 문화 비교하기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한국의 주거문화
1)한국 주거의 특징
2)한국의 전통가옥
3)세부 구조

2. 중국의 주거문화
1)중국 주거의 특징
2)중국의 전통주거 ‘사합원’

3. 일본의 주거문화
1)일본 주거의 특징
2)일본의 전통가옥
3)일본주택의 세부구조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저녁때가 되면 엄마, 아빠, 오빠는 집으로 들어오고 우리집 식구들은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하는 일이 대수롭지 않은 일상생활이 되어버렸다. 이처럼 집은 우리에게 가족이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고 재충전의 공간이다.
20세기에 들어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점점 첨단화 되어가는 것이 사실이고
갑자기 불어난 아파트로 이사를 하면서 과거 조선시대와는 달리 공동주택의 개념이 개방화 되는 식으로 시간이 지나가면서 집의 형태도 바뀌기 마련이다.
동아시아 한국, 중국, 일본의 세 나라의 유행과 습관이 각기 다르듯이 주거 형태의 다양성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한국의 주거문화
1)한국 주거의 특징
(1)자연과의 융화
북쪽의 바람을 막아주는 남향집을 선호하며 배산임수지형을 선택한다
우리나라의 전통가옥은 자연를 거스르지 않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이 중심을 둔 주거 공간이다. 따라서 집의 구조에서부터 만드는 재료에 이르기까지 자연의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만물의 기(氣)를 믿고 음양이 서로 결합하여 서로 다른 다섯 개의 성질로 나타나 활동한다는 이론으로 오행은 우주 만물의 다섯 가지 기운 (목, 화, 토, 금, 수)의 움직임이 있다는 음양과 오행론으로 나웠고 도시, 주택, 토지 등에 대해 길한 입지를 선정하여 자손의 번영을 바라는 것으로 우주만물의 생성 변화시키는 힘인 “기”와 인간의 조화를 전제로 하는 풍수지리설, 집안 전체를 주관하는 가택신이 있다고 믿는 것으로 가택신을 성주라 하여 신성시한 도참사상, 그리고 남녀유별의 철저한 가부장적 사회를 형성케 만들어준 유교사상이 우리나라의 전통가옥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삶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2)사람의 건강을 우선시
나무로 석까래를 세우고 창문을 창호지로 만들었으며 흙으로 마루를 만든데에서 현재의 집을 짓는 방법과는 많은 차이가남을 알 수있다.

참고 자료

주거와문화, 신광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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