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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방법론 - 앤서니 기든스의 세가지 사랑 유형을 중심으로 본 대학생들의 사랑 유형 분석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30 워드파일MS 워드 (doc) | 17페이지 | 가격 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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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서론

II. 본론
1. 앤서니 기든스의 세가지 사랑 유형
2. 대학생들의 사랑 유형에 관한 분석
(1) 조사방법
(2) 조사 결과 및 분석
-가설-
1. 대학생들의 사랑의 유형 중 열정적 사랑이 가장 적을 것이다.
2. 열정적 유형보다 낭만적 유형이 더 많을 것이다.
3. 열정적 유형보다는 합류적 유형이 더 많을 것이다.

III. 결론

본문내용

사랑은 이제껏 언제나 과학자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저 너머에 있는 아마도 유일한 대상이었을 것이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그에 대한 대답을 얻으려는 사람은 헤아릴 수 없이 많았으나 이제껏 어느 누구도 완벽하고 만족할만한 대답을 찾지 못했다. 사랑은 문학적 소재는 될 수 있을지언정 엄밀한 과학적 분석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사랑과 같이 오묘한 영역에 대해서는 구태여 분석하기 보다 오히려 영원히 풀리지 않는 신비한 수수께끼로 남겨두고 싶은 심리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사랑은 학문적으로 연구할 대상에서 제외시켜야 마땅하다는 일반의 인식을 허물고 사랑에 대한 지적 목마름을 해갈시키려는 노력들이 생겨났는데 그것은 주로 사회학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기든스의 세가지 사랑의 유형 을 바탕으로 하여 현재 20대인 대학생들의 사랑 유형을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최근의 대학생들은 예전 세대와는 달리 열정이나 낭만보다는 친밀감과 동질성 그리고 서로의 조건을 중시하고 개인의 영역을 인정해주는 사랑에 좀더 치중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심지어 요즘 대학생들은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미팅이나 소개팅을 하려 하고 좀더 나은 사람을 만난다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모 광고에 나온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는 카피에서 우리는 현대 사회 젊은이들의 사랑에 대한 가치관을 엿볼 수 있다. 즉 젊은이들의 사랑에 대한 가치관은 점차 변화되고 있는 듯 하다.

사람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사랑의 문제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이다. <사랑>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생각 할 수도 있고 또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랑이 왜곡된 모습으로 나타났을 때의 부작용 또한 간과할 수 없다. 따라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젊은이로써 비슷한 상황에 처한 대학생들의 사랑의 유형을 이해하고 그것의 사회적 특성이 무엇인지를 알아 보고자 하는 것은 가치있는 작업이라 생각되었다. 사랑에 관한 사회학적 분류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겠지만 이 연구에서는 앤서니 기든스의 사랑의 분류법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설문지를 통한 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대학생들의 사랑의 유형과 그 사회적인 특성을 분석하였다.

참고 자료

곽인호(2001), 가부장제의 변화와 사랑의 형태에 관한 연구, 서울: 고려대학교
김중술(1992), 사랑의 의미. 서울: 서울대학교 출판부
다프네 로스 킹마(1997), 진실한 사랑을 찾아서. 서울: 느낌
앨런 프롬(1988), 사랑 그리고 그 진실. 서울: 지문사
윌리엄 에버리트(1982),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서울: 한마음사
정다운(1980), 사랑학 개론. 서울: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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