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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타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12.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차세대 중국의 리더 후진타오 국가주석에 대해.....

목차

본문 요약
감상문

본문내용

두 번째, 사회주의 조국에 대한 애국심을 고취해 공산당의 통제를 강화하는 것이다. 이는 25년 동안 진행해온 개혁, 개방의 여러 부작용을 추스르기 위한 것이다.
공산당은‘사회주의 법치론’을 내놓으며 법치도 ‘당의 지도’아래 이뤄져야 한다고 했고 후진타오 정부 들어서 대중의 정치 참여를 기대했었지만 정치 발전에 관한 건 과거를 넘어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 자본주의에 물들고 있는 인민을 ‘사회주의 건국이념’으로 재교육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끝으로 중국을 직접 접해보고 이 책을 읽고 나서 중국의 전망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면 넘어야 할 관문이 많지만 희망적이라는 것이다. 몇 가지 문제점은 자본주의의 병폐를 극복하는 것과 자본주의에 물들면 민주의식이 고무되기 마련인데 공산당의 독재가 도전을 받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고 사유재산 인정의 가이드라인을 두고 추후 분쟁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공산당 내에서 세습적 권력계승이 앞으로 원만하게 이루어진다는 보장이 없다. 지금까지도 계승문제를 놓고 많은 분쟁이 있었던 부분이다. 그러나 희망적인 부분은 후진타오 주석은 성장의 부조리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물권법이 이번에는 전인대에 상정되지 못했지만 이미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받아들였고 전 인민이 자본을 축적해 놓고 있고, 인민들에게 정치 개혁보다는 재산의 소유에 더 민감한 이상, 머지않아 이 부분에 대한 자본주의적 해결의 결과가 예상된다. 그리고 중국에 가보니 아직까지는 공산당의 입지와 지배가 절대적임을 느낄 수 있었다. 중국인들은 대부분 공산당을 받아들이고 따르고 있었다. 따라서 공산당 독재정권에 심각한 위협은 당분간은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그리고 세습적 권력 계승의 문제는 등소평과 강택민 이후로 공산당 내의 의사결정을 민주적으로 하는 ‘기술적 민주주의’가 행해지고 있어‘대중 민주주의’는 힘들더라도 당내에서 민주적으로 지도자를 선출하는 방식은 실현가능성이 충분하다. 중국은 공산당 독재정권이라서 이 모든 것이 공산당 지도자의 역량에 달려있다. 따라서 지도자인 후진타오의 역할이 중요하며 후진타오는 중국의 각종 난제들을 잘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 자료

중국의 리더 후진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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