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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중국 외교사상의 특징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6.12.2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중국이 지금까지 고수하고 있는 중국 외교사상의 몇가지 틀의 특징과 의견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글을 읽으면 어느정도 중국의 외교에 대해 파악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목차

1. 서론
2. 중국의 5가지 외교원칙
1) 외교의 기본은 예의
2) 기다리며 말을 아껴라
3) 자주적 외교 (자부심과 자긍심)
4) 중국의 양다리 작전
5) 하나의 중국
3.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지난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우리나라에는 중국의 ‘손자병법’과 관련된 책이 단 한권이 존재하지만, 중국에서는 대략 1천권 정도가 있다고 하셨다. 그 때, 대부분이 추측하기를 몇 백 권이라고 생각했지만, 천권이라는 숫자는 사실 놀라울 수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달랑 한권과 비교해봤을 때는 더더욱 그랬다. 하지만, 중국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광활한 영토를 가지고 있는 중국, 춘추전국시대부터 지금의 통일된 중국에 이르기 까지 그들은 통일된 국가를 위해 수없는 정말 무수한 전쟁을 치러왔다. 그러면서 그들은 승리를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연구하고, 그 연구한 방법들을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실천해 나가면서 승리를 이끌어 냈을 것이다. 지금의 현대에 와서 국가간의 관계에 적용해 본다면, 예전의 영토전쟁은 지금의 외교전쟁으로 볼 수 있으며, 그들의 계획과 전략은 지금의 모든 국가에서 존재하고 있는 외교 전략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그들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풍부하고 충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지금까지 그 능력을 발휘해오고 있다 라고 생각한다. 꼭 아주 오래된 역사까지 가지는 않더라도, 신 중국 건설이후의 그들의 외교 전략을 보면 그런 생각을 안 가질 수 가 없다. 국공 내전이후, 피폐해진 중국에 신 중국을 건설하고, 사회주의라는 이념차이 때문에 국제사회에서 전혀 입지도가 없었던 중국이 지금까지 그들만의 외교 전략으로 버텨오고, 또 지금의 국제사회에서의 강대국으로까지 이끌어 온걸 보면, 그들의 외교사상, 또 사상에 걸 맞는 철저한 외교적 분석과 전략이 확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중국과 한국의 차이는 무엇인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상 병법책의 이 엄청난 차이는 지금의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 차이는 지금의 외교에서 나타나는 중국과 한국의 뚜렷한 차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한국과 중국의 외교 중에서 ‘마늘분쟁’에서 시작해 지금의 ‘고구려 역사왜곡’까지 늘 한국의 중국의 외교 전략에 밀려 뒤로 뒷걸음질만 치는 형세로 보여 진다. 특히나 강대국과의 외교에서는 정보부족이나 아님 대의명분으로 인해 약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 지금까지의 한국 외교라고 생각 할 수 있다. 또, ‘햇빛정책’의 일환이라고는 하지만, 아무런 대책 없이 진행되고 있는 대북정책이나, 또 북한 핵문제를 놓고 벌였던 ‘4자회담’이나 ‘6자회담’에서조차 주도국이 되지 못하고 늘 주변에서 맴도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한국의 실제적 외교 능력과 외교 실정을 말해주는 듯 하다. 즉, 뚜렷한 외교 사상이나 외교적 전략 혹은 원칙이 중국만큼 보이지 않는 것 같다.
그에 반해, 중국 외교에서는 내가 생각해 볼 때, 몇 가지 특징으로 간추려 볼 수 있었다.
첫 번째, 중국의 전통적이니 사상 때문일까 그들은 외교에 있어서도 늘 상대국에 대한 예의와 예절을 중요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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