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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어 ( The Core ) 의 과학적 오류 분석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12.29 | 최종수정일 2014.06.0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보고서는 영화 `코어`를 시청한 후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영화속에 있는 과학적 오류들을 찾아서 분석하였습니다.
아주 많은 양을 세밀하게 분석하였습니다.
많이 구입해주세요.. ^ㅡ^

목차

Ⅰ. 서론
Ⅱ. ‘The Core` 의 줄거리
Ⅲ. 영화상의 문제점들
Ⅳ. 느낀점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는 매일 영화를 수많은 영화들을 접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 영화들 중에서도 우리에게 지적호기심과 과학적 사실들을 제공해주는 영화는 단연 SF영화들이다. SF는 science fiction films이기 때문에 과학적 상상에 의한 창작 영화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영화상에서 발생되는 모든 일들이 과학적으로 일어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영화상에서 슈퍼맨이 빌딩에서 떨어지는 사람을 바닥에서 받아내는 경우가 있다. 설마, 슈퍼맨이 사람을 받아낼 능력이 있다고 하지만, 슈펀맨이 아닌 일반 사람들은 그 떨어지는 운동가속도에 의하여 자신의 사지는 신체장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찢어지기 마련이다.
이렇게 영화상에서는 흥미와 오락성을 위주로 하여 자칫 실제 과학적 법칙과 자연현상을 위배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영화 분석을 통하여 그러한 장면을 발견해내고, 그 장면이 실제로는 어떻게 발생되며, 어떻게 영화상에서 나타나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Ⅱ. ‘The Core` 의 줄거리
미국 정부에선 인공지진으로 적을 공격하는 비밀 병기 데스티니(D-E-S-T-I-N-Y)를 개발한다. 그로 인해 지구 핵, 코어(CORE)의 회전이 멈추면서 지구엔 갖가지 기상 이변이 발생, 재난이 속출한다. NASA측은 대학에서 지구 물리학을 가르치는 조슈아 키스박사(아론 에크하트)에게 현 상황에 대한 진단을 부탁하고 박사는 이런 상태라면 1년 안에 지구가 전멸할 것이라고 말한다. 인류가 살 수 있는 방법은 화성 크기의 지구 핵을 다시 회전 시키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결론 끝에 미 정부와 NSA측은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이들을 지구의 코어로 내려 보내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그 6명은 조슈아를 비롯, 지구 물리학의 거두 콘라드 짐스키 박사(스탠리 투치) 와 시스템 전문가인 서지 레베크 박사(체키 카르요), 엄청난 열과 압력에 견딜 탐사정 `버질`호를 만들 브래즐턴 박사(델로이 린도), 그리고 우주 비행사 이번슨(브루스 그린우드) 과 차일스 소령(힐러리 스웽크) 이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코어에 들어가 핵폭탄을 터뜨려서 지구 핵을 다시 회전 시킨 뒤, 그로 인해 발생될 거대한 충격파를 피해 지상으로 다시 귀환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몇 천도의 지열과 엄청난 압력 속을 뚫고 코어로 들어가는 여정엔 뜻 하지 않은 수 많은 변수가 이들을 기다라고 있었다. 그 와중에 대원들은 차례로 죽어가고, 짐스키는 지상 관제소에 프로젝트를 포기하겠으니 `데스티니` 프로그램을 가동하라는 최후통첩을 한다. `데스티니`로 인해 코어의 회전이 멈췄으니, `데스티니`로 다시 회전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유. 지상에선 `데스티니`를 발사할 준비에 들어가지만, `버질`호의 남은 대원들은 이번 임무를 끝까지 이행 시키기로 결심한다.

참고 자료

1. 네이버 백과사전 : www.naver.com
2. 엔싸이버 백과사전 : www.encyb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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