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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지리]읍성은 언제 어떻게 사라져갔는가?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12.2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한국도시의 원형인 읍성에 대하여 그 생성과 소멸을 인문지리학적 측면에서 다룬 레포트입니다.
발표도 했던 것인데, A+ 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ㅡ^^

목차

(1) 일제강점기 새로운 ‘사물의 질서’의 침입 - [성곽의 철거]
① 통감부 시절(1905~1910)
② 조선총독부 시절(1910~1945)

(2) 전통 경관의 소멸 및 기능 변화 - [잔존 건물 용도 변경]
① 소멸...
② 기능의 변화...

(3) 일본인의 읍성 유입에 따른 공간 구조의 변형 - [도로망 건설과 구조 변경]
① 조선 후기까지...
② 일본인들 유입 후...

(4) 읍성 취락의 사회․공간적 재편과 근대화 - [공간에 따른 사회경제구조 재편]

본문내용

(1) 일제강점기 새로운 ‘사물의 질서’의 침입 - [성곽의 철거]

일제는 한반도의 읍성 취락들을 도시계획 실험장으로 활용.
새로운 `사물의 질서(the order of things)` 확산(성곽 철거, 읍성 안 전통경관 퇴폐 및 기능 변화)
⇨ 성곽 철거는 가장 가시적이면서 상징적이었던 사건.

① 통감부 시절(1905~1910) : 성벽처리위원회 조직(일제의 압력으로 순종이 설치한 조선 기관), 일제가 책임을 맡아 조직적으로 철거 시작.

② 조선총독부 시절(1910~1945) : 도시계획이라는 미명 아래 의도적 성벽 철거, 그나마 쓸만한 건물은 군청이나 면사무소, 학교 건물 등으로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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