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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계의 구조와 기능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9 | 최종수정일 2015.11.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글은 순환계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글입니다. Systemic circulation 과 pulmonary circulation, coronary circulation, cardiac conduction system, 동방결절, 방실결절, cardiac cycle, 순환계의 조절, 심근의 특성, 신경성 조절과 신장성 조절 등에 관한 글입니다.

목차

1. Systemic circulation
2. Pulmonary circulation
3. Coronary circulation
4. Cardiac Conduction System
5. 동방결절(sinoatrial node, S-A node)
6. 방실결절(atrioventricular node, A-V node)
7. His 속(Bundle of His)
8. Cardiac Cycle
9. 순환계의 조절
10. 심근의 특성
11. 신경성 조절
12. 신장성 조절

본문내용

1. Systemic circulation - 좌심실에서 나온 혈액은 신체에서는 가장 큰 대동맥으로 들어가게 된다. 대동맥의 분지는 혈액을 소동맥과 전신에 퍼져있는 모세혈관망으로 운반한다. 모세혈관은 합쳐져서 세정맥과 정맥을 형성한다. 하반신에서 형성된 정맥들은 혈액을 하대정맥으로 보낸다. 상반신의 정맥들은 혈액을 상대정맥으로 보낸다. 이 두 개의 대정맥은 혈액을 우심방으로 돌려보내게 된다.
* 체순환(대순환): 좌심실의 수축에 의해 대동맥으로 나간 혈액이 온몸을 돌면서 산소와 양분을 조직 세포에 주고, 조직 세포에서 생긴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받아 대정맥을 거쳐 우심방으로 들어오는 혈액 순환 경로를 체순환이라고 한다. 이때 혈액은 산소를 잃어 암적색의 정맥혈이 된다.
좌심실 ⇨ 대동맥 ⇨ 온몸의 모세 혈관(물질 교환) ⇨ 대정맥 ⇨ 우심방

2. Pulmonary circulation - 우심실은 혈액을 폐동맥으로 흘려보내게 되는데 폐동맥은 다시 양쪽 폐로 이어지는 좌폐동맥과 우폐동맥으로 나뉘게 된다. 폐 안에서 동맥은 소동맥과 세동맥으로 가지를 이루게 되고 이것은 모세혈관으로 이어진다. 폐 모세혈관은 폐의 폐포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이곳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가스교환이 이루어진다. 모세혈관은 세정맥으로 합쳐지고 이는 다시 정맥으로 모여 결국 두 개의 폐정맥이 되어 폐로부터 좌심방으로 혈액을 되돌려 보내게 된다. 이렇게 산화된 혈액은 체순환으로 들어가게 된다.
* 폐순환(소순환):온몸을 돌고 들어온 혈액이 우심실의 수축에 의해 폐동맥으로 난간 후 폐를 거치면서 이산화탄소를 내보내고 산소를 받아 폐정맥을 거쳐 좌심방으로 들어오는 혈액 순환 경로를 폐순환이라고 한다. 이 때 혈액은 산소를 받아 선홍색의 동맥혈이 된다.
우심실 ⇨ 폐동맥 ⇨ 폐의 모세혈관(가스 교환) ⇨ 폐정맥 ⇨ 좌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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