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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모성행동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동물의 모성행동에 대한 모음집 입니다. 레포트 참고 자료로 쓰기에 매우 좋습니다.

목차

동물의 모성행동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만들어내는 고귀한 마음, 위대한 본능이라는 사실이다.

1. 남의 자식을 입양하는 동물들
2.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아가~
3. 동물들의 위대한 모성애우리 가족, 우리 집!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 기쁨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은 가정의 웃음이다. ? 페스탈로치 -
4. 재앙으로부터 아기를 살린 본능
5. 옴두꺼비 어미의 사랑
6. 식음을 전폐한 어미물고기의 희생
7. 자식은 어머니 사랑의 채무자들
8. 갚을 길 없는 위대한 어머니 사랑
“네 부모를 즐겁게 하고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잠 23장 25절).”
9. 공포감 줄여줘 공격적 행동

본문내용

남의 자식을 입양하는 동물들

동물들은 왜 다른 새끼들을 입양해서 키우는 것일까? 대다수의 과학자들은 동물들의 눈물겨운 모성애, 부성애는 그저 자신의 유전자를 후세에 더 많이 남기기 위한 본능에서 비롯되는 것일 뿐이라 한다. 그렇다면 자신과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의 자식, 더군다나 전혀 다른 종의 자식들을 입양해서 키우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될 수 있을까?
96년 뉴질랜드에서 티샤라는 14살짜리 킹 찰스 스파니엘종 암컷은 쓰레기더미 속에서 5마리의 토끼를 발견한 뒤 집으로 데려와 돌봤는데 그 때부터 젖이 나오기 시작했다 한다. 또 2001년 미국에서는 어미를 잃은 다람쥐 두 마리에게 젖을 물리는 고양이에 관한 기사가 실리기도 했었고, 개가 호랑이 새끼 혹은 고양이 새끼에게 젖을 물렸다는 이야기, 고아가 된 스컹크나 새끼 돼지를 양자로 삼아 극진히 살피는 개나 고양이 등의 이야기는 세계적으로 흔하다 싶을 정도로 많다. 2002년에는 케냐의 암사자 한 마리가 오릭스 새끼를 2주 동안 자식처럼 데리고 다니며 보호했다는 기사가 보도되기도 했다. 그 아기 오릭스는 진짜 어미에게 가서 젖을 먹은 후 다시 암사자 품으로 돌아왔는데, 암사자가 다른 사자와의 싸움에 지는 바람에 잡아먹히고 말았다. 그 암사자는 그 후에도 두 번이나 더 오릭스 새끼를 자기 자식인냥 데리고 다녔고, 아기 오릭스를 구하기 위해 접근해 오는 사람들을 보면 공격적으로 방어했다고 한다. 수화를 가장 처음 배운 침팬지인 와쇼는, 3년에 거쳐 두 마리의 새끼를 잃었다. 우울해 하는 와쇼를 위해 로저 파우츠 박사가 “너에게 줄 새끼를 데려왔어”라고 수화로 말하자 와쇼는 흥분해서 “아기”라는 수화를 반복했다. 그런데 10개월령의 룰리스를 와쇼에게 데려다 주자, 와쇼는 귀가 축 처진 채 힘없이 “아기”라는 수화만 반복할 뿐, 롤리스를 거부했다. 와쇼는 진짜 자신의 새끼가 돌아올 것으로 기대했던 것이다. 그러나 한 시간이 지나자 와쇼는 룰리스에게 다가가 함께 놀려고 노력했고 그날 밤 와쇼는 이전에 자기 새끼에게 그랬던 것처럼 룰리스를 자기 팔에 안고 잠을 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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