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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국립중앙 박물관 보고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초등학교 시절 방학숙제 때문에 부모님과 친구들이 함께 경복궁에 있던 국립중앙 박물관을 관람하고 온 기억이 있다. 그때를 회상하면 큰 건물 안과 어두컴컴한 내부 조용한 내부에서 우리들은 뛰어다니며 장난친 기억밖에는 다른 문화재에 대한 기억이 없다. 거의 15년 만에 가본 국립중앙 박물관은 용산으로 이전해서 그런지 외부부터가 과거의 이끼와 짙은 얼룩이 많았던 외부와는 정 반대로 현대적 감각에 맞춰 깨끗해졌다. 주위 환경 또한 작은 호수와 용산 가족공원이 함께여서 그런지 지친 심신과 탁 막힌 도시 생활에서 해방감을 주는 듯 했다. 두 후배와 그리고 여자친구와 함께 표를 끊고 내부로 들어가 보니 외부에서 놀라움은 내부에서 또 한번 놀라게 되었다. 내부는 과거의 우중충한 분위 기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3개의 층과 좌, 우측으로 전시물을 테마별(고고관, 역사관, 미술관1,2, 기증관, 아시아관)로 나뉘어져 서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부분을 더욱 집중적으로 연관을 지어 서 관람할 수 있게 되어있다. 외교사이니 만큼 역사관과 아시아 관을 집중적으로 보았고 불상에 관심이 많아서 불상을 집중적으 로 보게 되었다. 3층부터 내려오면서 보기로 하고 3층의 아시아 관 부터 둘러보았는데 인도네시아, 중앙아시아, 일본, 중국 그리 고 해저 문화재 등으로 나뉘어져 전시되어있다. 몸에 치장하는 장신구과 토기들이 대부분이었다. 특히 국보 89호라고 하는 허리띠 버클은 순금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가운데 큰 용과 주위에 6마리 작은용이 바짝 붙어있다. 사이사이에 41개의 푸른 보석이 박혀있는데 현재는 7개밖에 안 남아있다. 이것을 한나라 황제는 훈장처럼 기념품으로 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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