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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Marc Chagall의 몽상적 이미지로 표현된 종교적 상징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샤갈의 작품들과 종교적 의미를 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제를 받고 마르크샤걀,,,(1887~1985)이란 화가에 대한 저보를 수집해봤다.학교 도서관에서 찾아봤지만 자료를 구할수 없어서 인터넷을 검색해봤다. 마르크샤갈에 대한 삶이라든가 그의 작품에 대한 내용들이 넘처 났다.
샤갈은 러시아 출신의 유대인이었고 표현주의를 대표하는 파리 최대의 화가로 알려져있다. 그리고 샤갈은 시인이란 별명도 있었다고 한다. 아마도 샤갈의 작품에서 그만의 내적 세계관이 개성있게 잘 표현되었기에 그런 말들이 나왔을 듯하다. 샤갈의 작품들은 형태와 색체만으로 표현되어있어서 무슨 그림인지 잘 이해가 않 간다. 내가 이해하기엔 너무 신비적이고 환상적인 그림이다.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그림을 그렸다긴 보다는 독창적인 책새를 보여주려는 듯했다. 그래서인지 그림들을 보면 마치 꿈속의 모습들을 보듯 몽환적이다. 상상속이나 꿈 속에서나 보일듯한 형체들을 표현한듯하다. 샤갈의 작품을 보면 형태와 색채의 모습이 리듬을 타듯 너울거리며 곡선을 이루고있다. 샤갈의 작품을 감상할땐 음악이 흘러나와야 제 맛일듯하다.
미술사의 표현양식에서 보면 19세기의 낭만주의에서 20세기의 초현실주의로의 변화에 샤갈의 작품들이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즉, 낭만주의와 초현실주의 사이에서 탄생했다는 말인데 낭만주의의 강렬한 색채 특징과 초현실주의의 비합리적인 묘한 분위기 설정등의 특징등을 모두 흡수하고 있는 표현양식이 샤갈의 작품에서 모두 나타난다.


이 그림의 작품명에서 알수 있듯이 샤갈 자신의 모습, 상황이나 생각등을 표현한 작품인 것이다. 배경에서 왼쪽 창가에 파리의 에펠탑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샤갈이 파리에 머물렀을 당시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오른쪽엔 샤갈이 자신의 고향을 회상하는듯한 그림인데 샤갈은 자신의 여러 작품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표현을 많이 했다고 한다. 유대인 출신의 그가 프랑스 파리에서 그림활동을 한 이유가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피해서 어쩔수 없이 돌아갈수 없는 고향을 회상하며 그림속에서나마 고향의 정경을 간직해야 했었을 것이다. 그리고 작품명에도 나왔듯이 일곱 손가락이라고 했는데 그림에도 역시 왼손의 손가락이 일곱 개이다. 그런데 오른손은 정상적인 5개의 손가락을 그렸다. 아마도 의도적으로 표현해놓고 작품명도 그렇게 붙인 것 같다. 그리고 그림속에서의 샤갈이 그리고 잇는 그림 또한 고향의 농장일 하는 모습을 그리는듯해보인다. 교회의 십자가 모습이 보이는 것에서 종교적인 경향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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