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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의 일제잔재를 본다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28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5,500원

소개글

대학 교양과목으로 수강했던 한국의근대 민족운동이란 과목의
레포트로 제출하였던 것입니다.
책의 단원 별로 요약이 되었고, 마지막에 맺음말로 정리하였음.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정리된 레포트 *^^*

목차

Ⅰ. 머릿말
Ⅱ. 우리사회의 일제잔재를 본다
제1장 일제 잔재 청산의 역사의식
제2장 일제 반동사상과 노예의식
제3장 일제 관료주의의 망령
제4장 일본의 우경화와 친일파
제5장 시민문화의 빈곤과 법률만능주의․군사문화
제6장 친일파 박정희의 정체
제7장 봉건주의에 오염된 일제문화
제8장 한국의 족벌․재벌․학벌
제9장 일본의 극우 반동화 문제
제10장 사상․문화면의 일제 잔재
제11장 노예근성․우민화의 굴레를 부셔라
제12장 친일파 재산비호 더 이상 없다
Ⅲ. 맺음말

본문내용

그렇다면 이러한 일제잔재의 청산에 관한 문제가 해방 후 60년이 다 지나가는 지금까지 논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제잔재를 청산하려는 노력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정부와 민간차원 등 각계의 노력이 있었지만 그러한 노력들이 허사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일제잔재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 어떠한 분야에,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일제잔재의 청산이 아직까지 미비한 이유를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갈 발전적인 방향이 무엇인지 생각하고자 한다.

Ⅱ. 우리사회의 일제잔재를 본다
제1장 일제 잔재 청산의 역사의식

�역사 바로 세우기는 역사 바로 알기부터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진실에서 현재의 자기를 되돌아보는 것이다.
우리의 부끄러운 일제 치하의 안타까운 역사를 진실로 밝히고, 일제하의 반역된 역사를 감추기 위해 사료를 폐기, 은폐 또는 변조한 것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겠다는 진념이야 말로 진정한 역사의식이며 우리는 이러한 역사정신을 실천해야 한다.
해방 후 한국의 역사학계나 법학계 등 일부 학계를 주도한 인사들은 친일과 관련된 사람들로 자기들의 친일 행적 등 자신들의 과오 때문에 진실을 가르치지 못했고, 일제의 만행과 과오에 진실을 그대로 인식하는 역사의식도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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